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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투자증권, 노사갈등으로 시끌시끌
 
2017.03.15 16:13
‘현대차투자증권’으로 사명 변경을 추진 중인 HMC투자증권이 노사갈등으로 인한 잡음에 곤혹스러운 상황. 노조와 사측 간의 분쟁은 HMC투자증권의 오랜 고질병. 지난해 말 이용배 사장이 부임하면서 잠시 화해 분위기가 조성되는가 싶더니 3월 초 노조 집행부를 한 지점에 몰아넣는 인사발령을 내면서 다시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어.
지난 3월 2일 HMC투자증권 노조 집행부 6명은 모두 강남지사로 발령을 받아. 이에 대해 노조 측은 노조 탄압을 위한 보복성 인사라고 강하게 반발. 특히 이번 인사를 주도한 H 리테일사업본부장의 퇴진을 요구하고 나서. H 본부장이 비상식적인 인사를 하고 있다는 게 노조 측 주장. 이번 사태로 이용배 사장 취임 이후 해빙 분위기로 흘러가던 노사관계는 다시 얼어붙고 있다고.
이에 대해 HMC투자증권 측은 “노조 집행부의 경우 원래 함께 일하던 직원들을 점포 이전 과정에서 대형 지점으로 옮긴 것이지, 전혀 다른 곳의 직원을 강제로 모아놓은 것이 아니다. 합리적이고 종합적인 판단하에 결정된 정상적인 인사발령”이라고 해명. 더불어 회사 측은 3월 중에 단체교섭을 열고 노조와 합의점을 찾아갈 계획이라고 밝혀.
[류지민 기자]
[본 기사는 매경이코노미 제1900호 (2017.03.22~03.28일자)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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