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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證, 베스트 애널리스트 이탈…‘아쉬워라~’
 
2017.08.31 16:18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 IT 분야 베스트 이세철 애널리스트가 조만간 외국계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이하 씨티증권)으로 옮길 예정이라고.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세철 애널리스트는 씨티증권으로의 이직이 확실시돼. 이 애널리스트는 매경이코노미 선정 베스트 애널리스트에서 IT 분야 1위 자리를 수년째 질주 중인 베테랑. NH투자증권은 앞서 바이오 1위 이승호 애널리스트가 삼성증권으로 옮기면서하이투자증권에 있던 구완성 애널리스트를 영입해 베스트 공백을 매운 적 있어.
NH투자증권에서는 베스트급 애널리스트 외에도 인사 적체 등으로 분석을 담당할 기업과 산업을 배정받지 못한 일부 RA(리서치 어시스턴트)급 애널리스트 사이에서도 타 증권사 리서치센터나 운용사 등 바이사이드로의 이직을 고민 중인 경우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NH투자증권 관계자는 “베스트의 이직은 아쉽지만 새로운 인력을 영입해 공백이 없도록 할 것”이라고 밝혀.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NH투자증권이 농협금융지주 계열사로 있다 보니 인건비 운용에 제약이 많은 것으로 안다. 회사 입장에서야 당연히 붙잡고 싶겠지만 씨티 측이 제시한 연봉 액수를 맞춰주기는 사실상 힘들지 않겠느냐는 얘기들이 많다. 베스트급 애널리스트에게는 시장의 각종 정보나 채권 발행, 인수합병 등 IB 딜 제안이 가장 먼저 올 때가 많아 NH투자증권 입장에서는 영업적으로도 아쉬운 점이 많을 것 같다”고 수군수군.
[배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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