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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O Story  
[여의도 Talk] 종이 대신 에코백…대신證 친환경 이미지 UP
 
2017.09.04 09:15
이제 금융가에서도 종이백 대신 에코백이 등장. 대신증권은 기존 종이쇼핑백 대신 자투리 원단으로 제작한 친환경 에코백을 제작해 고객에게 배포키로. 그동안 유통이나 제조업체에서 에코백을 보급한 사례는 있었지만 금융투자업계에서 회사 쇼핑백을 에코백으로 전면 교체한 것은 대신증권이 처음. 에코백은 유럽에서 시작된 환경보호운동 중 하나로 천으로 만들어 장바구니 대용으로 쉽게 들고 다닐 수 있게 만든 가방. 가볍고 튼튼해 휴대하기 좋고 종이백이나 비닐백보다 오래 사용할 수 있다는 게 장점. 버려지는 자투리 원단을 소재로 국내 중소기업이 제작해 중소기업과의 상생도 실천했다고. 기업철학을 영문 텍스트로 녹여낸 세련된 디자인과 톡톡 튀는 컬러로 벌써부터 찾는 이들이 많다고. 에코백 제작은 그룹의 친환경 경영철학을 반영한 것이라고. 명동 신사옥도 친환경 소재로 건축해 녹색건축인증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기도. 대신증권의 에코백 실험이 금융권으로 확산할지 업계 촉각.
[명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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