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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Talk] 평택 국제대교 붕괴 리스크 맞은 대림산업
 
2017.09.04 09:16
대림산업이 시공을 맡았던 경기도 평택 국제대교가 일부 붕괴되면서 기업 이미지 실추가 우려돼.
최근 평택 국제대교 건설 현장에서 230m의 상판 4개가 20여m 아래로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 국토교통부는 건설사고조사위원회를 꾸려 조사를 진행할 예정. 위원회는 토목구조 전문가 5명, 토목 설계·시공 전문가 4명, 사업 안전관리체계 전문가 2명, 안전보건 전문가 1명 등으로 구성.
그동안 대림산업은 서해대교, 이순신대교 등을 성공적으로 완공하면서 시공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7월엔 세계 최장 현수교 건설 사업인 터키 차나칼레교 사업도 수주한 바 있어. 때문에 이번 사고의 원인이 무엇인지는 국토부 조사 결과가 나와야 알 수 있을 전망.
그럼에도 평택대교 붕괴 소식에 국내 건설업계는 충격에 빠진 모습. 대림산업 관계자는 “정상적인 공기대로 진행됐기 때문에 사고 원인을 추정하기 어렵다”면서도 “국토부 등 외부 조사 결과를 지켜본 뒤 대응하겠다”는 입장.
[강승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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