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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코노미 소셜 방송 ‘매미손’과 ‘야매경제’를 소개합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니 더욱 쉬운 경제 기사
 
2017.09.04 11:08
경제주간지 매경이코노미는 소셜미디어가 주요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부상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매경이코노미 미리 보는 손방송(이하 매미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매미손은 매경이코노미 기자들이 그 주 새로 나온 잡지의 주요 기사를 읽고 해설해주는 방송으로 매주 월요일 오전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생방송됩니다.
매미손은 ‘손으로 직접 눈여겨볼 만한 구절과 핵심 단어를 콕콕 집어내준다’는 취지로 시청자와 함께하는 참여형 라이브 방송입니다. 매경이코노미 취재기자인 박수호·정다운·나건웅 세 사람이 해설을 맡으며 라이브로 진행되는 방송 시간 동안 궁금한 내용이나 피드백을 댓글로 남기는 시청자에게는 기자가 직접 답변을 해줍니다. 매미손 라이브 방송 동안 담당 분야가 각자 다른 세 기자의 좌충우돌 입담과 취재하는 동안 겪었던 생생한 뒷얘기를 들을 수도 있습니다.
매미손에는 매경이코노미 독자나 기사로 다뤄진 인물, 기업의 대표가 직접 출연하기도 합니다. 이들은 취재원의 시각에서, 업계 종사자의 시각에서, 때로는 독자의 시각에서 매경이코노미 기자들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취재 대상 회사를 직접 찾아가 직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특별 코너도 진행합니다. 최근엔 종합숙박예약앱 ‘여기어때’ 임직원과 함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한 매경이코노미는 9월부터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야매경제(가칭)’ 방송도 선보일 예정입니다.
소셜엠씨(SMC)와 매경이코노미가 공동 제작하는 야매경제는 최근 이슈가 되는 주제를 두고 젊은 기자들이 3분간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부동산’ ‘최저임금’ ‘비트코인’ ‘전자담배’ 등 경제 주제를 두고 2030 기자들이 쉽고 톡톡 튀는 언어로 생각을 나눕니다. 때로는 치열한 논쟁으로, 때로는 삐딱하지만 새로운 시각으로 진행되는 이들의 대화를 지켜보면 어렵게 느껴지던 경제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매미손’과 ‘야매경제’는 매경이코노미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mkeconomy)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본 기사는 매경이코노미 제1924호 (2017.09.06~09.12일자)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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