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로그인 바로가기

현재문서위치

  • 커뮤니티

  • 백수만세

취업뉴스

이력서·자소서

면접

공채자료

취업지원서비스

인사·비즈

커뮤니티

상담


게시판 타이틀

 최진실에 대한 안티들의 주장 사실로 드러나(펀글)

조회수 20,360
작성자 : 글쓴이가 현재 오프라인 상태입니다TTS1***
날 짜 : 2002.12.22 02:43

최진실이라는 한 여자에 대한 실상을 조성민 스스로 증언했다.
안티 카페에서 수없이 제기해온 수많은 루머들..최진실이 꼴초고
알콜 중독 수준의 애주가며 아기를 자주 지웠고...등등
그녀의 무수한 소문들...배병수 사건까지...
우리는 그녀의 가증함과 이중성에 질리고 치가 떨린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베일에 싸인 그녀의 진실을 우리는 캐낼 능력이 없었다,
조성민은 누구인가????
그녀와 살을 맞대고 살았던 남편이었다.
그녀를 그 누구보다도 더 잘아는 인간이었다.
조성민의 인터뷰 두개를 보았다. 하나는 생방송 임성훈과 함께 연예 플러스였고 또 하나는 엠비시 연예 섹션이었다.
두개의 인터뷰에서 조성민이 고백한 최진실이라는 인간에 대해서 알아보자....
첫번째, 최진실에게 맞고 살았다. 정당방어였다. 여자가 그렇게 힘이 센지 처음 알았다.
이 고백에서 우리는 최가가 조성민을 제압할 수 있는 어떤 우위에 있었음을 충분히 알 수 있다. 운동선수였던 건장한 남자인 그가 최진실에게 맞았다는 사실은 그를 기죽게 할 만큼 그녀의 재력이나 사회적 역할에서 오는 위축감 그리고 불평등한 부부관계를 설명해주고 있다.
그녀가 조폭처럼 경찰을 데리고 불쌍한 어린 여대생 집을 덮친 사건을 추이해볼때 그녀는 안하무인이며 권력에 맛을 들인 무서운 여자였던 것이다. 자신의 남편에게조차도 정신적 굴욕감을 주는 무서운 여자이다.

둘째, 최진실이 담배를 입에 달고 살았다. 그렇게 꼴초인 여자가 과연 엄마 자격이 있느냐고 조성민이 반문햇다.
최가가 꼴초라는 것은 이미 안티 사이트에서 제기한 문제였으나
최진실 팬들과 아둔한 시청자들은 우리 안티 회원들을 거짓 소문이나 만들어내는 이상한 인간 집단으로 매도해왔다.
그러나 조성민의 증언으로 최진실이 꼴초이며 임신중에도 술을 밥먹듯이 햇음이 밝혀졌다, 거짓말제조기로 몰렸던 안티들의 누명이 벗어진 순간이었다.

셋째, 최진실의 허영심 똑같은 물건을 많이 사고 똑같은 옷을 심지어 색깔과 디자인 까지 같은데도 마구 사며 레벨이 아직도 붙어있는 옷들이 많다 쇼핑중독증이 있다는 조성민의 증언을 볼때
그 말 많았던 400만원어치 백화점 아기옷 쇼핑 사건이
결코 헛소문이 아니었음이 증명 되었다.

넷째, 최진실이 자신을 간통범으로 몰려고 기자들과 경찰들을 데리고 선배집에 닥친 이야기를 하며 조성민은 울분을 토해냈다.
조성민은 운동선수이다. 내 남자친구가 운동선수인데 체육전공자들은
거짓말을 잘 못한다. 이야기를 지어내지 못하고 너무나 솔직하다.
조성민은 자신의 억울함을 시청자들과 기자 앞에서 호소하며
자신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다고 말했다.
자신은 결코 바람을 피운적이 없으며 최진실의 사기극이라고 했는데
안티인 나로서는 그 말의 진실을 백프로 믿는다.
왜냐면 안티로서 내가 느끼고 읽은 최진실의 행각은
그런 자자극과 사기극을 하기에 충분한 여자기이 떄문이다.
그녀의 거짓말과 사기와 쇼에 우리는 질리만큼 익숙한 사람들이다.
조성민도 최진실의 인기유지를 위해 희생당한 것 같다.
조성민이 오히려 불쌍하다는 생각이 저절로 든다.

다섯째, 양육권을 묻자 자신은 돈이 없고 최진실이 키우기를 원하면키우게 하겠다고 말했다, 그렇다 조성민은 돈이 없다. 야구인생도 현재로서는 실패한 상태이고 그가 벌은 돈이 주식으로 날아갔다는 소문도 있었으며 그 빚을 최가가 갚아주고 장가갔다는 소문도 야후 안티 사이트에 올라와 있었다. 그는 기죽은 남편이었고 매맞는 남편이었다.

여섯째, 최진실이 스스로 아기를 지우겠다고 했는데...
야후 안티 사이트에 가보라...그녀가 아기를 지웠다는 뉴스거리는
쉽게 읽을 수 있다.
아마도 그녀는 진짜로 아기를 지울려고 마음먹었는지도 모른다
그녀를 인간성과 도덕성을 갖춘 인간으로 전혀 보지 않는 본인으로서는
그녀가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 사건은 결혼생활을 참아낼 수 없는 조성민이
그 지옥같은 결혼의 굴레로부터 탈출하려고 애를 쓰나
자신의 인기와 자존심을 지키려는 여왕같은 최가가
조성민을 간통범으로 몰아가면서까지
자신을 위해 남편 조성민을 희생시키는 사건으로 볼 수 있다.
조성민이 최진실의 남편이라는 이유만으로
우리 안티들에게 많은 미움을 샀지만
이 사건 만큼은 우리가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조성민은 최진실에게 희생당하는
또 하나의 피해자인것이다.
최진실이 어떤 인간인지 충분히 아는 우리 안티로서는
조성민에 대한 동정론과
그의 희생과 앞으로 맞이하게 될 더 큰 비극
최진실이 배병수 살인 사건과 관련되어 있다는 것은
안티라면 누구나 다 안다.
그녀가 더 큰 비극을 만들어
제 2의 배병수로 조성민을 만들기 전에
안티들이 앞장서서
조성민을 보호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난 조성민 팬이 절대 아니다.
하지만 그가 불쌍하게 느껴져서 하는 말이다.
조성민이 최진실에게 희생당하지 않도록
인권보호차원에서 도와주어야 한다.
조성민이 최진실 남편이었기에
제 무덤을 스스로 팠다고 비야냥 거리는 안티들조차도
최가의 가식과 위험을 추리해볼때
자신의 남편조차도 사회적 매장을 시키려했던
최가의 추태와 배병수사건의 묘한 뉘앙스를 기억해볼때
조성민을 안티들이 오히려
보호해주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그가 죄가 있다면
사랑에 눈이 멀어 최진실의 실체를 모른채 결혼한 죄가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조성민이 최진실을 이렇게 정의했다.
"최진실은 무서운 여자이다"
그렇다 이 말이 정답이다..

윗글아랫글 목록

댓글

작성자명 변경

댓글 등록 시 노출되는 작성자명을 아래 세 가지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별명을 선택한 경우, 사진 노출 및 개인홈으로 연결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