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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접,서류통과할때 전공학점의 영향

조회수 1,207
신 청 자 :167*** 님
신 청 일 :2017.01.23(월) 15:46
상담분야 :인터넷·IT·통신·모바일·게임>응용 프로그래밍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이번해부터 기업에 서류를 지원하려하는데, 평균학점은 3.55인데, 전공학점이 대게 B아님 B+이고, 간혹C+로 점수가 낮아 고민입니다.

서류통과와 면접을 볼때 전공학점을 얼마나 영향력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제가 3학년때부터 금융보험학과에 복수전공을 시작하면서 주전공을 소홀히
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어렸을때 꿈이 은행권에서 일하는 것이었고, 프로그래밍 실력에 대한 자신감 떨어지면서 3학년에 복수전공을 시작했습니다.
복수전공을 하면서 금융보험학과에서 얻을수 있는 전문적인 스킬을 원했었는데, 제가 생각해온 것과 현실이 달랐습니다.
그래도 은행권에서 일하는 것이 어렸을적 꿈이었기때문에, 복수전공과목을 열심히 공부해서 복수전공학점은 A,A+을 받았습니다. 복수전공을 열심히 한만큼 주전공 학점은 B,B+가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4학년때 졸업프로젝트를 하게 되면서 프로그래밍에 즐거움을 알게되었습니다. 저 혼자서 게임을 제작하면서 프로그래밍이 어떻게 쓰이는지 알게 되었고, 개발의 어려움에 도전하는 점에서 매력을 느껴 IT개발부서로 취업을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했습니다.

2,3학년때 열심히 안했던 전공공부를 4학년이 되고나서 하고 있지만 2,3학년때 전공학점을 되돌릴 수가 없어 고민중입니다.
그래서 만약 회사에서 면접을 보는 중에, 전공학점이 왜이리 낮냐고 질문을
받는 다면 제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설명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또 복수전공을 병행하면서 주전공의 선택과목인 팀프로젝트 과목을 듣지 못했습니다. 면접때 다른사람들과 함께한 개발경험이 있느냐 물어보면 어떻게
대답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사람들과 함께 한 경험은 짜잘짜잘하게 있지만 함께 개발경험을 한적이 없습니다.
3학년때 소프트웨어공학과목이란 과목을 통해서 팀조원들과 학교홈페이지를 분석하고, 개선해야할점에 대해 분석보고서를 작성한 경험이 있습니다.
교양과목으로 피피티 수업을 함께한 경험이 있습니다.
4학년때 졸업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제 룸메이트인 친구가 게임을 제작하다가 모르는 것이 있으면 도와주곤 했습니다.
이것도 어떻게 잘 설명해야할지 문제입니다.ㅠㅠ 도와주세요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볼때 어느부분은 말해야하고, 어느부분은 말을 하지 말아야하는지 그 기준을 알고 싶습니다.
또 전공학점과 팀프로젝트에 대한 질문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절실합니다.
서류통과할때 전공학점의 영향력도 궁금하고, 면접당시 전공학점을 보는지 궁금합니다.

컨설턴트 :황재천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7.01.31
답변평가 :


서류 통과와 면접을 볼 때 전공학점의 영향력은 각 회사 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회사 마다 차이가 있지만
학점이 낮아도 프로그램 개발 업무를 잘 할 수 있음을 보여주실 수 있으면 됩니다.
금융관련 역량이 높으면 금융관련 기관의 프로그램 개발을 더 잘 하실 수 있겠지요?
막연히 금융관련 프로그램 개발을 잘 할 수 있다고 주장만 하기 보다는 입증하면 더 좋습니다.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볼 때,
"프로그래밍 실력에 대해 자신감이 떨어지면서..."와 같은 말은 탈락의 주요 포인트가 될 수 있습니다. 물론 현재 프로그래밍 관련 역량이 큼을 입증할 수 있다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만 이미 이런 말을 하므로써 프로그래밍에 대한 자신감이 없는 지원자라는 이미지가 먼저 들게 되기 때문입니다.

프로그래밍의 즐거움을 알게 되었다고 하셨는데 자기소개서에서 그런 주장식 해설만 해서는 안 됩니다. 프로그래밍의 즐거움을 알게 되었다면 푹 빠졌겠지요? 그 푹 빠져서 무언가를 이룬 것을 보여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팀프로젝트 과목을 듣지는 못했지만 "이라는 말도 하시지 않아야 합니다.
그런 말은 하지 않고도 팀프로젝트를 하여 성과를 낸 경험을 보여주시는데 집중을 하면 됩니다.
"~~하였지만..."이라는 식으로 표현하는 지원자들이 많습니다만 대부분 좋은 이미지를 주지는 못합니다. 역량이 부족하다는 느낌도 주며 무언가 핑게거리를 잘 찾는 사람이라는 오해도 주기 쉽습니다.
그런 말 보다는 그 일에 푹 빠졌음을 보여주고 그에 따라 무언가를 성취하리라는 열망이 글이나 말 속에 들어가면 좋습니다. 다만 "열정적으로" "성실하게" "끈기있게" 처럼 좋은 말만 갖다 붙이면 설득력이 낮습니다. 그런 말을 하지 않아도 열정적으로 ㅇㅇ에 임했고 성실하게 ㅇㅇ을 처리하였고 끈기있게 ㅇㅇ을 하여 ㅇㅇ을 성취하였다는 이미지가 들도록 자신의 경험 사례를 중심으로 보여주면 좋습니다. 즉, 막연하게 추상적 용어로 해설하려고 하기 보다는 실제의 노력과 성과로 보여주는데 포인트를 두시면 좋습니다.

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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