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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고민

조회수 1,189
신 청 자 :167*** 님
신 청 일 :2017.02.11(토) 10:02
상담분야 :인터넷·IT·통신·모바일·게임>웹프로그래밍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며 8년 정도 생활하다 작년 7월에 귀국을 하였습니다. 한국에서 취업활동을 하고 있는데 나이 (30대 초반) 에 비해 경력이 부족합니다. 미국 거주시 인턴경험 몇개월이 다인데 지원한 곳 중 서류를 통과한 곳에서 인터뷰를 하다보면 직접적으로 얘기는 하지 않지만 나이를 많이 중요시한다는 느낌을 받는 곳도 종종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경력으로 지원하기엔 조건에 맞지가 않아 신입으로 지원해야 하는 상황인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의 인터뷰 방법이 잘못된 것일수도 있고 서류작성에 문제가 있을수도 있는데 확실히 시스템이 많이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떤식으로 준비를 해야 하는건지 제가 하고 있는 방법이 맞는건지 시간이 흐를수록 답답합니다.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7월 귀국한 이후부터 계속 지원중이고 외국계, 국내회사, 해외취업 등 여러 방법을 알아보고 적합하다 싶으면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취업연계관련쪽도 생각중인데 거기도 나이제한이 언급이 되어 있고 교육을 받는데 시간이 너무 소요되는 것 같습니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취업을 위한 나은 해결책 및 방법 등 저의 현재 상황에서 필요한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컨설턴트 :황재천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7.02.15
답변평가 :

취업 지원 시에 탈락의 요인으로
자기소개서가 문제인지 인터뷰가 문제인지 고민을 하고 계십니다.
자기소개서와 인터뷰가 별개의 것이라고 생각을 하시는데 꼭 그렇지 않습니다.
자기소개서가 인터뷰를 하는데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자기소개서를 보고 묻는 면접위원도 많습니다.
면접 시간이 부족할 때에는 자기소개서에 나오는 내용을 질문을 하지않고 그냥 믿기도 합니다.

쓰신 자기소개서를 보니
소프트웨어 엔지지어링 업무를 지원하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소프트웨어 엔지지어링 업무를 잘 할 지원자인지를 입증하는데는 중점을 두지 않으셨습니다.
입증 보다는 추상적으로 주장을 하시는데서 끝나고 있습니다.
물론 경력이 짧다 보니 그러셨을 겁니다.
그러나 경력이 없다고 하더라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역량을 어떻게 키웠는지 어느 정도인지는 보여주실 수 있는 사례는 많으실 겁니다.
쓰신 내용을 보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이해하게 되었다." "시야를 넓힐 수 있었다." "~느꼈다." 등등 추상적 내용에 그치고 있습니다. 똑 같은 교수에게서 똑 같은 장소에서 똑 같은 내용의 공부를 했다고 하더라도 수강생에 따라서 키우는 역량은 전부 다릅니다. 결국 "~배웠다."는 말 한 마디로 그 역량을 키웠다는 믿음을 주기 힘들다고 할 수 있습니다.

추상적 표현 보다 입증에 포인트를 두어 보세요.

또 어느 회사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업무에 지원하는지도 중요합니다.
그 회사에서 어떤 것을 개발하느냐에 따라 필요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 마디로 말해서, 그 회사에서 그 업무를 잘 할 수 있음을 입증하는데 중점을 두시면 됩니다.

인터뷰를 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제의 경험으로 보여주세요.
가능하면 비교 기준을 두고 비교하는 방식으로 자신의 역량 수준 또는 그 역량을 키우기 위한 노력 모습을 보여주면 설득력이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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