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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공을 살려 취업할 수 있을까요?

조회수 152
신 청 자 :166*** 님
신 청 일 :2017.03.16(목) 21:19
상담분야 :전자·기계·기술·화학·연구개발>전자·반도체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학부때 전기공학을 전공하고 에너지공학을 부전공했습니다.
바보같이 부전공 잘 쳐주지도 않는데 부전공도 같이 하느라 굉장히 애먹었구요
1학년때 철없이 놀아서 크게 후회하고 2,3,4학년 어려웠지만 열심히 했습니다.
그래서 졸업하면서 받은 전공평점은 3.2/4.5인데 전학기 평점이 2.98/4.5 입니다.
전공학점도 높은편이 아니지만 전학기 평점이 참... 기구하죠

게다가 제가 나온 대학교 교육 특성상 프로젝트가 많은편이 아니라서
전공관련 경험이 적고 졸업장 받기도 힘든 학교라 겨우겨우 졸업했습니다.
그리고 졸업한지도 3년이 지나서(장교복무) 전공지식이 매우 옅어졌다고 볼수 있죠.

전기공학 전공이면 통상 연구개발, 설비 등의 직무로 지원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 학점도 낮고 졸업한지 오래되어 강점을 어필하기가 어렵습니다
자소서 쓸 때도 전공이나 지원하는 직무 관련 역량 대해서는 할말이 없구요

그래서 어려운 점은
어차피 연구개발 등 전문직군은 제가 학점부터 경험까지 약점 투성이라
지원해도 번번히 떨어질 판인데 과연 무슨 직무로 지원을 해야 되는지 아직도 감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소서 쓰는게 너무 힘들고 자꾸만 도피하거나 미루게 되네요..

사실 하고싶은 일은 오히려 영업이나 전략기획 쪽에 가깝습니다.
규모있는 단체 회장 두번 선출되서 타 단체와 연계활동, 단체운영개선 등 다양한 경험을 했구요.
또 해외에 오래 살다 와서 언어능력도 높은 수준이라 이쪽이 더 어필할만한 강점이 많다고 볼수 있죠

그래서 궁금한 점은
혹시 저와 같이 학점이나 경험이 뒷받침되지 않는데도 연구개발이나 기술직으로 지원해서 합격한 사례가 있는지 궁금하구요..
또 가능성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또 이공계지만 해외영업쪽도 아예 생각 없는건 아닌데
만약 해외영업쪽으로 일을 시작하게 되면 나중에 기술직군으로 가고싶어도
못갈까봐 두렵습니다... 현직자들 말 들어보면 영업쪽은 훨씬 많은 수가 지원하고
날고기는 애들도 많아 경쟁이 더 치열할거다 라고 하며 오히려 전기공학 전공 살려서 가는게 좋을거라고 하는데....

최대한 연구개발이나 기술직군으로 먼저 노려보는게 좋을까요?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전공 지식을 되살리기 위해 전기산업기사를 취득하고 전기기사 실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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