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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취업 성공을 위해, 어떠한 준비를 해야할까요

조회수 875
신 청 자 :167*** 님
신 청 일 :2017.05.11(목) 01:53
상담분야 :무역·영업·판매·매장관리>영업관리·영업지원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상반기 공채에서 대부분의 기업으로 부터, 합격 소식을 듣지 못했습니다.
대부분 서류탈락입니다.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3월 초, 입사를 원했던 회사를 포함 모든 회사에서 떨어졌습니다. 자기소개서 강의도 들어보고, 취업지원실을 통해 첨삭도 받아보았습니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전문가의 견해와 안목으로, 하반기 취업성공을 위한 개선점에 대해 듣고싶습니다.

컨설턴트 :황재천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7.05.12
답변평가 :

이미 다음과 같은 컨설팅을 한 바 있습니다.

모든 항목에서 입사를 하면 어떻게 하겠다는 내용을 쓰셨군요.
어떻게 하겠다는 것을 쓰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말입니다.
그렇게 '노골적으로' 쓰시기 보다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서 그렇게 할 사람이라는 이미지가 만들어지도록 하면 더 좋습니다.
어떻게 하겠다는 말을 쓸 여백이 있다면 자신의 경험을 하나라도 더 보여주실 수가 있으니 자신을 더욱 부각시킬 수도 있습니다.

어떤 업무를 하고자 하나요?
지금 쓰신 자기소개서로 보아서는 어떤 업무를 하고자 하는지 분명하지 않습니다.
쓰시는 자기소개서는 취업용 자기소개서입니다.
하고자 하는 업무를 정하고 그 업무를 꼭 하고 싶고 잘 할 수 있음을 입증한다는 생각으로 쓰시면 좋습니다.
현재로선 가장 기억나는 또는 자랑하고 싶은 경험을 쓰신 것으로 보입니다.
똑 같은 경험이라도 하고자 하는 업무가 무엇인지에 따라서 보여주는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창출, 성공, 분석력, 추진력 등등 단어 그 자체에 자기 자랑이 들어있습니다.
물론 나쁜 표현은 아닙니다.
다만 이런 단어를 쓰지 않아도 그런 이미지를 나타낼 수 있으면 더욱 좋습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창출하였다."란 표현 보다는 "담당인 ㅇㅇ교수님이 '교수 생활하면서 지금까지 본 시도 중 처음 본 시도었고 가장 성과가 좋았다'고 평가를 하셨습니다."처럼 하면 창조적인 면이 저절로 드러나고 성과를 중시하는 지원자라는 이미지가 저절로 나온답니다.

하고자 하는 업무를 구체적으로 정하고
그 업무에 필요한 역량이 무엇인지 리스트업해보세요.
그런 다음에 자신이 가진 능력 중 그 업무를 잘 하는데 필요한 역량을 추출하시고
경험으로 또는 그 역량을 쌓기 위한 노력 모습으로 보여주시면 좋습니다.


이상과 같은 말씀을 드린 바 있습니다.

추가로 말씀을 드리면,
당연한 말은 쓰지 마시고 그런 말을 쓸 여백이 있다면 자신이 하고자 하는 업무를 잘 할 내용을 하나라도 더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당연한 말, 교과서적인 말, 상담 코치가 하는 말과 같은 내용 보다는 자신이 그 업무를 잘 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왔음을 하나라도 더 보여주면 좋습니다.
당연한 말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예를 들어, "고객 가치 득대화를 위해, 사업부 최전방에서 동료드로가의 긴밀한 협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와 같은 표현입니다. 그런 말을 하기 보다 그렇게 행동하였고 그 성과로 무엇이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불필요한 사족은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동아리의 대표라는 자부심"과 같은 표현입니다. 자기소개서 내용상 '동아리의 대표라는 자부심'이 어떤 노력과 어떤 성과와 연결되는지 그 노력모습이 전혀 없이 그냥 툭 튀어 나왔습니다.

노력하는 모습을 가능하면 그 행동 모습이 생생하게 상상이 되도록 쓰면 좋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경험임에도 추상적 말로 표현을 하여 그 생생함이 죽어버립니다. 예를 들어,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팀원들을 설득했습니다."와 같은 표현입니다. 워낙 많은 학생들이 이런 표현을 쓰니까 아주 진부해 보입니다. 그런 말을 쓰기 보다는 실제의 설득 과정을 보여주세요. 예를 들어, 팀원 5명과 각자 맡을 역할을 정하기 위해 한 사람당 열 번을 찾아가 만났다든지 그런 생생한 모습을 보여주면 되는데 추상적인 표현으로 해설을 하려고 합니다.

하고자 하는 업무를 구체적으로 정하셨나요?
그 업무를 잘 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이 무엇인지 찾아보셨나요?
같은 종류의 업무라도 회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철기업의 B2B영업 방식과 패션회사의
B2C영업 방식은 많이 차이가 납니다. 같은 영업이라도 많은 차이가 납니다.
절대 하나의 자기소개서로 이 회사 저 회사에 제출하려고 하지 마시고
이 회사에서 이 업무를 잘 할 수 있음을 생생하게 입증한다는 생각으로 접근해 보세요.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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