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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대 초반 직장 선택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조회수 167
신 청 자 :osh*** 님
신 청 일 :2018.02.15(목) 01:26
상담분야 :교육·교사·강사·교직원>교육·교재개발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원래 10년동안 경영지원부서에 근무하였고 그 후 7년 동안 휴대폰 관련 개인사업을 하다 직종전환을 하여 1년동안 공부하여 평생교육사 2급 국가공인 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

평생교육사 2급 자격증 취득 후 2년차 신생기업 원격평생교육원 정규직과 공공기관 평생교육사 계약직을 동시 합격했는데, 현재 나이(42세)를 봤을때 현실적으로 어느 직장으로 가는 것이 현명한 선택인지 판단이 안섭니다. 제 목표는 경력을 쌓았다가 대학교 평생교육원 정규직 또는 공공기관 무기계약직으로 자리잡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공공기관 계약직에 무게를 두고 있는데요, 그 이유는 공공기관에서 평생교육사는 계약직으로 주로 채용하고 있고 계약만료로 여러 회사를 다녀도 면접시 짧은 근무기간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전문대졸이라 계약직으로 근무하면서 중간에 시간날때마다 공부하여 사회복지사, 학점은행제 학사학위, 청소년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할 계획입니다. 정규직으로 취업 후에 해당 자격증 취득이 현실적으로 힘든 이유가 사회복지사는 120시간 현장실습이 필수라 정규직으로 일하면서 병행하기 힘듭니다. 청소년지도사도 면접 후에 3박 4일 연수를 받아야 주어지는 자격증이라 정규직으로 취업하면 휴가를 낼 수가 없는 상황이고 일정도 국가에서 정한거라 마음대로 선택할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계약직으로 근무하면서 계약 종료 후 잠시 시간날 때 자격증 실습이나 연수를 받는 방법으로 공부도 하면서 스펙과 경력을 같이 키우고 싶습니다. 또한 2년차 원격평생교육원보다는 공공기관 계약직이 체계적으로 업무내용을 배울 수 있어 채용형태보다는 체계적인 업무를 배우는데 좀 더 중점을 두고 싶은 이유도 있습니다. 이력서에도 이름없는 회사를 적는 것보다 공공기관에 다닌것이 좀 더 낫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나이가 있다보니 무조건 정규직으로 가는 것이 맞는지 판단이 잘 안섭니다. 급여는 공공기관 계약직이 약간 많지만 급여가 적더라도 개인적으로 공공기관으로 취업한 뒤에 체계적으로 업무를 익히고 싶은데 제 판단이 잘못되었는지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적은 나이였다면 고민할 필요도 없을텐데 적은 나이가 아니다보니 고민이 많이 됩니다. 참고로 공공기관 평생교육사 계약직이나 공무직으로 취업시 어느정도 경력만 되면 나이를 잘 안봅니다. 그럼 부탁드리겠습니다.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2/9자로 2년차 중소기업 원격평생교육원 정규직을 먼저 합격해서 2/19부터 출근 준비하고 있었는데, 2/14에 공공기관 평생교육사 계약직 합격연락을 받아 갈등 중입니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평생교육사로 경력을 쌓기에 어떤 판단이 옳은지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얻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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