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로그인 바로가기

현재문서위치

  • 상담

  • 취업상담

로그인

취업뉴스

이력서·자기소개서

면접

공채자료

취업지원서비스

인사·비즈

커뮤니티

상담

기업정보


게시판 타이틀

 해외영업 취업이 어려움

조회수 833
신 청 자 :167*** 님
신 청 일 :2018.10.27(토) 19:14
상담분야 :무역·영업·판매·매장관리>해외영업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해외영업 직무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구직 지원을 한지는 오래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꽤 많은 곳에 지원을 하였는데도 연락이 많이 오지 않아 자존감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제 가장 큰 문제는 학력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래서인지 면접은 밝고 활기차다는 소리 들으며 잘 보고 와서도 괜한 자격지심이 생기며 자존감이 하락합니다.

제 이력서 혹은 자기소개서에 보완해야할 점이 뭐가 있을까요?

그리고 무역사무 쪽으로는 헤드헌터나 인력업체들에게 입사지원 추천을 많이 받는데 무역사무로 몇 년 경력을 채우고, 해외영업으로 이직을 하는 것이 더 나을까요?

또, 주로 중소기업에 지원을 하고 있는데, 제 학력에는 아무래도 중소기업이 유리하겠죠?

주변에 조언을 줄 만한 사람이 딱히 없어서, 어떤 분은 사원 수가 적은 곳은 가지말라는데, 어떤 분은 무역회사는 보통 사원 수가 다 적으니 그냥 가라 하셔서 갈피를 못잡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실 인턴으로 했다고 써놓은 곳이 정규직으로 채용이 됐었는데, 정말 억울하게 그만두게 되었거든요..

저는 일도 열심히 하고 잘 한다는 칭찬도 많이 듣고 하였었는데,
사수가 막내로서 이쁨받는 제게 질투를 하고 트집잡기 식으로 내몰아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중간에서는 제가 적성에 맞지않아, 자발적으로 그만두는 것처럼 다른사람들에게 얘기를 하였고요. 나중에 이 일에 대해 항의하는 사람들이 회사 내에 있어서, 회사 측에서 제 억울함을 알게 되었고, 경력으로 쓸수 있게끔 인턴으로 한것처럼 해주는 것과 추천서를 써 줄 것을 약속받고 신고를 하지 않았었습니다.

하지만 연락하는 것이 껄끄럽기도 하고 추천서 초안을 먼저 달라하셨는데, 추천서를 어떤식으로 쓰는 지도 모르는 저로서는 부담스러워서, 딱히 필요할 것 같지도 않다고 생각하여 아직 안받고 있는데요..

연락하여 추천서를 받아내는 것이 구직에 확실히 도움이 될까요?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일주일 정도 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자소서를 전체적으로 검토 및 수정 하였습니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제가 지금 구직하는데 보완해야 할 점을 아는 것과 ,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조언입니다.

컨설턴트 :황재천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8.10.28
답변평가 :
.
구직을 여러 곳에 하였지만 연락을 받지 못하셨습니다.
자존감이 떨어진다고 하셨는데 자존감이 떨어지는 건 심리적인 문제이고 사회적 문제이기도 합니다만 채용하는 회사에서 고려치는 않습니다. 오히려 선호하지 않는 모습이기도 합니다.
학력에 대한 태도도 마찬가지입니다. 해외영업 업무를 잘 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보았습니다.
자기소개서를 보니
해외영업 업무를 잘 할 수 있는 지원자임을 입증하는데 중점을 두지 않으셨습니다.
자기소개서는 자신이 하고자 하는 바로 그 일을 잘 할 수 있음에 중점을 두어야 합니다.
해외영업 업무를 잘 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 스킬, 태도를 갖추고 있음을 보여주는데 중점을 두시면 됩니다.
해외영업 업무를 잘 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 스킬, 태도는 www.ncs.go.kr에서 서치만 하여도 아실 수 있습니다.
해외영업 업무를 잘 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 스킬, 태도를 갖추고 있음을 주장하시기 보다 입증하는데 중점을 두어 보세요. 신입지원인지라 입증 근거가 경력으로 보여주기에는 한계가 있겠지만 최대한 입증하여 보세요. 입증의 근거는 노력의 성과.결실로 보여주면 좋습니다. 노력의 성과.결실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기 힘들 때는 그 지식, 스킬, 태도를 키우기 위한 치열한 노력 과정을 보여주시는 방법도 좋습니다.

이렇게 자기소개서를 써야 헤드헌터나 인력업체들도 일을 하기가 쉽습니다.

무역사무로 몇 년의 경력을 채우고 해외 영업으로 이직을 하는 것이 나을지 질문하셨습니다.
몇 년이 중요치 않습니다.
해외영업 업무를 잘 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 스킬, 태도를 갖추고 있음을 입증하는 근거들을 만들면 바로 그 때가 이직 시도 시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퇴사 이유로 인간관계의 문제를 쓰셨는데 사실 많이 일어나는 일입니다만 회사에서는 지원자도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할 수 있습니다. 실제 그런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적성에 맞지 않아 그만두었다고 한다면 더더욱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합니다.
회사에서는 그 일을 꼭 하고 싶어하는 사람에게 더 관심을 갖기 때문입니다.

인턴 추천서도 좋습니다.
다만, 추천을 받을 정도이면 그 회사에 계속 있지 왜 옮기려고 하는지가 궁금해질 수 있습니다.
추천서를 써 주는 회사의 업무가 해외영업 중심으로 돌아가지 못하기 때문이라면 괜찮을 수 있습니다.

윗글 아래글 리스트

댓글

작성자명 변경

댓글 등록 시 노출되는 작성자명을 아래 세 가지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별명을 선택한 경우, 사진 노출 및 개인홈으로 연결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