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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목표하는 기업이 없는데요......

조회수 593
신 청 자 :167*** 님
신 청 일 :2018.11.03(토) 21:59
상담분야 :전자·기계·기술·화학·연구개발>바이오·식품공학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목표하는 기업을 하나 두라고 말씀들은 하시는데...
목표하는 기업들은 다 석사 이상을 요구하는지라 자괴감이 듭니다... 그냥 제 자리 찾아서 취업하고 싶을 뿐입니다... 목표하는 방향은 식물쪽 연구긴 한데 그 쪽은 자리가 잘 없고, 미생물 연구도 마찬가지고요...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이거 직장 관둘때마다 걱정입니다...OTL

좋은 직장 골라서 늙어 죽을때까지 뿌리뻗고 싶습니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첫번째 직장에서는 동료와 트러블(그쪽에서 괴롭힘)이 있어서 그만두게 되었는데, 이걸 면접볼 때 종종 물어보거든요.. 이걸 뭐라고 대답해야 할까요?

컨설턴트 :박성호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8.11.05
답변평가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네요. 목표 기업이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상관없다고 생각을 하세요. 목표기업의 채용 스타일과 자격요건 등은 잘 아실 것입니다. 지금 당장 안되면 나중에 경력을 쌓고 지원해도 되니까요. 현재 시점에서 목표 기업이 없어도 됩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가고자 하는 직무에 대한 설정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식물이든 미생물이든 분명하게 정하는 것이 좋죠. 하지만 기회가 없다고 하나 그 점이 아쉽네요. 그래도 미생물 분야는 종종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석사 출신을 찾는 것도 사실이지만 구직 활동을 계속 하는 방법 외에는 없습니다. 최근 연구 경력을 바탕으로 잡 서칭을 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추후 10년을 보고 커리어 설계를 한다면 다시 석사 과정은 마치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자연계열은 석사 출신이 되어야 그나마 자신이 원하는 기업에 지원 가능한 시장의 흐름이기 때문입니다. 연구 분야가 아니면 생명공학 기업 학술부 지원도 가능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전공과 짧은 경력의 강점을 최대한 부각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스펙과 경력을 보면 해당 분야 A급 지원자로 보기 어렵지만 그래도 관련 기업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지원하는 것이 현재의 진단 결과입니다. 마지막 퇴사 사유는 평판조회가 그 회사로 가지 않는다면 자기개발이나 좋은 기업에서 경력을 쌓고 싶다라는 점을 강조하면 됩니다. 과거 조직에서 대인관계 문제나 갈등 상황이 있었다고 하면 좋아하는 기업은 없습니다. 최대한 유연하게 대처하면 됩니다. 지원하는 기업을 충분히 조사해 그 회사 장점을 부각시키면서 지원동기를 언급하면 될 것 같네요.
여러가지 어려운 환경이지만 현재 특별한 솔루션이 존재하지 않아 저도 송구합니다. 자신의 단점은 최소화, 장점은 최대화 하는 전략 외에는 다른 대안이 없어 보입니다. 화이팅 하시고요.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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