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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직금과 실업급여

조회수 1,138
신 청 자 :kfc*** 님
신 청 일 :2016.12.22(목) 17:19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일하는데 정말 많은 고민중에 이직을할지 퇴사를 할지 고민중입니다.

저가 2016년 1월 18일 부터 입사했는데 언제까지 일해야 퇴직금을 받을 수 있는건가요?

몸이 안좋아서 당분간 좀 쉬고 싶은데 혹시 실업급여라는게 어떤 조건이 충족되어야 받을 수 있는건가요?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하루하루가 스트레스받고 몸도 안좋아진거 같고 일이 힘든거 보다 몸이 너무 안좋아진거같아 하루하루가 너무힘듭니다.
병원에서 이것저것 검사받앗을떄는 정상이라고 하는데..
그냥 쉬고싶습니다.
이일이내미래를 밝혀줄것같지않아요 ㅠㅠ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퇴직금은 언제받을수있는지
실업급여라는건 어떤조건이 되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컨설턴트 :추병호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7.01.26
답변평가 :
실업급여와 퇴직금에 대해 문의주셨는데

퇴직금은 계속근로기간 1년에 대해 30일분 이상의 평균임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며, 수령시기는 퇴사 후 퇴사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지급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실업급여는 이직일 이전 18개월간 180일 이상 피보험단위기간이 되어야 합니다. 즉 퇴사날로부터 18개원 전부터 퇴사일까지 180일 이상 고용보험이 가입되어 있었어야 가능합니다.

또한 실업급여는 단순히 힘들다고 그만 두는 사유로는 수급이 불가능하며, 자발적이 아닌 비자발적인 사유로 인한 퇴사 시 수급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회사의 폐업, 경영상의 이유에의한 권고사직, 혹은 계약직의 기간만료, 정년 등에 의한 경우 등이 있습니다.

혹은 체력의 부족, 심신장애, 질병, 부상, 시력ㆍ청력ㆍ촉각의 감퇴 등으로 피보험자에게 주어진 업무를 수행하게 하는 것이 곤란하고, 기업의 사정상 업무종류의 전환이나 휴직이 허용되지 않아 이직한 것이 의사의 소견서, 사업주 의견 등에 근거하여 객관적으로 인정되는 경우에 한하여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합니다.

자세한 수급조건은 고용보험 실업급여 제도 안내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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