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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직

조회수 1,090
신 청 자 :165*** 님
신 청 일 :2017.03.10(금) 12:06
상담분야 :디자인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경력인듯 아닌듯한 경력과 직업에 대한 걱정이 있습니다.
정말 무엇을 하고싶은지 적성에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퇴사를 하면서 부터 주변 사람들의 조언도 듣고 새로운 방향을 위해 외국어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정말 새로 이직해서도 잘 할수 있는지
적성에 맞고 원하는 곳에 취업을 하고싶습니다.

컨설턴트 :박성호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7.03.16
답변평가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직과 직업에 대한 고민을 하고 계시네요. 먼저 현재 1년 8개월은 경력이 분명합니다. 스스로 부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물론 경력 내용도 검증이 필요하겠지만 그냥 시간만 보낸 것이 아니라면 자신감을 같고 해당 직무에 대한 도전을 해도 됩니다. 일반적으로 이직 시장에서는 1년 이상이면 경력으로 인정이 됩니다. 특수한 경우는 6개월도 인정을 하기도 하죠. 단 최근 경력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경력기술서는 따로 작성하는 것이 좋죠. 담당업무-성과 등...
둘째는 직업에 대한 고민이죠. 하고 싶은 것고 잘 하는 것 등 선택이 필요하죠. 직장인 선택을 위해서는 잘 하는 것을 선택해야 인정을 받기 쉽습니다. 하고 싶은 것에 대해서는 현재 그 일이 아니라면 조금씩 하고 싶은 일에 대한 애정을 갖고 퇴근 후 혹은 주말/휴일 등 관련 시간을 꾸준히 갖는 것이 좋습니다.
대한 민국 직장인 중에 자기 전공 분야를 하는 사람은 45% 정도 밖에 안되죠. 하지만 예체능 계열은 훨씬 많을 것입니다. 스스로 하고싶다고 선택을 해서 전공을 한 경우가 많으니까요. 현재 하는 일에서 흥미를 완전히 잃지 않았다면 그 직무를 계속 이어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른 직문 전환도 가능은 하지만 스스로 감수해야 할 부분이 많으니 심사숙고한 결정이 필요하죠.
원하는 곳이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스스로 경력을 더 쌓고 싶다, 연봉은 높은 곳, 규모가 큰 곳 등 여러 가치 중에 스스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선택해 이직을 하면 됩니다. 이미 경력을 쌓은 분이라 해당 분야는 쉽게 적을하리라 생각합니다. 기술적인 능력과 역량이 많이 요구 되는 경력이니 성과에 대한 어필을 잘 해서 이직에 성공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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