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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직시 신입밖에 답이 없는건가요?

조회수 1,278
신 청 자 :167*** 님
신 청 일 :2017.04.15(토) 18:09
상담분야 :건설·건축·토목·환경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현재 다니던 회사에서 인재 양성 전형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데, 요번 프로젝트가 끝나면 따로 fund가 없을것이라.. 알아서 하라는 식이라 회사를 나갈수 밖에 없는 케이스입니다.
2주전에 노티스를 받았고, 한국지사에서 알아봐주겠다고 하지만, 전혀 큰 기대를 안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쪽에선 모든 것을 한국지사쪽에 맡겨놔서 전혀
진전이 없고요..
이제 다시 구직활동을 하려는데, 경력이 프로젝트가 끝나는 시기에는 1년 9개월이라 매우 애매한 실정입니다.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여러회사를 알아보고 있는데, 우리나라가 이쪽 분야로는 대기업밖에 없고, 해외 일자리에선 충분히 가능하나, 비자등에서 다 걸리더군요..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신입으로 가야지만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군대 졸업후 거의 8개월안에 바로 일하기 시작한것인데..


이력서에서 감리가 아니고.. engineer입니다..

컨설턴트 :황재천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7.04.17
답변평가 :
경력이 1년 9개월이며
신입으로 가야만 하는지 경력으로도 갈 수 있는지에 대해 궁금해 하십니다.

경력 기간이 이 정도이면 대부분의 회사가 신입 지원자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많은 회사들의 관행이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이 정도의 경력기간의 모든 사람들이 신입으로 가지는 않기도 합니다.
해당 포지션의 일자리가 급하게 필요한데 경력자 채용이 잘 되지 않는 경우 해당 경력을 인정하거나 다른 방법으로 급여를 보전하기도 합니다.
이 때에도 그런 포지션이 있는지를 알기가 어렵습니다.
해당 정보를 제 때에 입수하기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급하게 구하는 포지션의 경우 incruit와 같은 잡포털을 검색을 하게 됩니다.
많은 경우 헤드헌터를 활용하기도 하며 헤드헌터들도 incruit와 같은 잡포털을 검색합니다.
그에 대비하여 해당 업무를 잘 할 수 있음을 자신의 경력 내용으로 입증하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여 등록을 해 놓으심이 좋겠습니다.
현재 자기소개서를 두 줄로만 하여 두셔서 드린 말씀입니다.

이 때에는 자신이 하고자 하는 업무를 구체적으로 정하셔야 합니다. 물론 자신의 경력과 일치하는 포지션에 지원을 한다고 생각하고 자기소개서 내용을 쓰셔야 합니다.
자신이 해당 업무 경력 기간 동안 이룬 성과를 보여주세요. 막연히 '~해 보았습니다.' '~ 할 수 있습니다.' 정도의 표현으로는 안 됩니다.
성과는 가능하면 수치적으로 표현하면 좋습니다.
단순 수치만의 표현에 그치지 말고 목표 대비라든지, 전임자 대비라든지, 동종업계 대비라든지 비교 관점에서 보여주시면 자신을 더 부각시키기 용이합니다.
성과만 보여주는데서 끝나면 안 됩니다.
그 성과를 이루기 위한 노력 모습을 보여주실 필요가 있습니다. 노력 모습을 보여주실 때에는 막연히 '성실하게 임했습니다.' '열정적으로 일하였스빈다.'식으로 표현하기 보다는 실제의 노력 모습을 보여주시면 좋습니다. 그런 노력 모습에서 그 업무를 하는데 필요한 역량(지식, 기술, 자세 등)이 자연스레 상상이 될 수 있으면 좋습니다.

원하시는 바 얻으시길 바랍니다.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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