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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 업종으로 이직 또는 취업 가능할까요?

조회수 350
신 청 자 :167*** 님
신 청 일 :2017.05.16(화) 03:07
상담분야 :금융·보험·증권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현재 30대 초반 직장인으로, 대기업에서 생명공학 관련 QA 업무 5년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술 경영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학점은행을 통하여 경영에 대한 공부를 하였습니다.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기술 경영 관련 공기업에 지원하여 서류는 통과하였지만 최종 합격에 실패하였습니다. 현재 기술 신용 평가사 자격증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다른 업종으로 이직이 가능할지 가능성을 여쭤보고, 가능하다면 어떤 준비가 더 필요할지 묻고 싶습니다. (대학원 진학이나 필요한 자격증)

컨설턴트 :황재천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7.05.17
답변평가 :

생명공학 관련 QA업무에서 5년의 경력을 갖고 계시며
기술경영 업무를 하고자 하십니다.
다른 업종으로의 이직 가능성을 질문하셨는데
다른 업종으로의 이직이 아니라 기술경영 업무를 하고 싶다는 것이지요?
기술경영업무는 생명공학 기업 내에서도 있기 때문입니다.
많은 기업에서 기술경영 업무가 있습니다.
다만, 회사에서 기술경영이란 부서 명과 업무 명칠을 갖고 있느냐는 것은 별개입니다.
어떤 회사는 기술경영이란 부서 명이나 업무 명칭을 갖고 있지만
어떤 회사는 그런 명칭을 쓰지 않고 다른 명칭으로 쓰거나 다른 업무 속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큰 기업이나 기술 관련 공공기관에서는 정식 명칭으로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셨던 업무가 생명공학 관련 QA업무입니다.
기술경영 업무에 충분히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생명공학 관련 기술경영 업무라면 자신이 더욱 강점을 갖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생명공학 관련 기술경영 담당 포지션이 나온다면 유리한 입장에 있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자기소개서를 보니 자신이 없는 이미지를 줍니다. 핑게를 찾는 이미지를 줍니다.
그런 이미지는 "부족하다는 것을 실감했다."와 같은 표현입니다. 왜 그런 느낌을 가졌는지도 나타나지 않고 그냥 자신의 감성만을 쓰셨는데 이런 표현 쓸 필요 없습니다.
자신이 기술경영 업무를 잘 할 수 있음을 입증하는 것만으로도 쓸 내용이 넘쳐야 하는데 못했던 것을 쓴느데 여백을 낭비한 것일 수 있습니다.

기술경영 관련 역량을 주로 '~공부했다.'는 것으로 보여주려고 하셨는데 공부란 것은 같은 장소, 같은 시간, 같은 강사, 같은 교과에서 배워도 수강자들은 천차만별을 보입니다. 잘 할 수 있음을 자신의 업무 성과로 입증을 하거나 업무 성과가 없으면 그 역량을 키우기 위한 자신의 노력모습이 상상이 되도록 실제의 노력과정을 보여주시는 쪽으로 쓰시면 좋습니다.

소극적인 이미지는 줄 필요 없습니다.
"~자격증 취득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와 같은 표현도 그에 해당합니다. 관심을 갖고 있다면 그 일을 잘 할까요? 중요한 것은 현재입니다. 현재의 노력이 미래에 이 지원자가 이 자리에 적합하다는 이미지가 나타나려면 그 노력이 치열한 노력임이 상상이 되도록 노력모습을 보여주면 좋습니ㅏ.

소제목도 바꾸어 보세요.
지극히 당연한 이야기를 소제목으로 쓰셨습니다.
어떤 일을 하고자 하는 경우에도 적용되는 말입니다.
중요한 것은 소제목만 보아도 기술경영 업무를 잘 할 지원자의 이미지를 보여주면 좋습니다. 결국 자신의 경험이 포함된 소제목이고 그 소제목 만으로도 자신의 그 이미지가 실제의 모습처럼 느껴지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볼까요?
'고통없이는 얻는 것도 없다.'라고 하셨는데 누구나 할 수 있는 당연한 일반론입니다. 왜 이런 말을 쓰셨나요? 자신이 그런 경험을 하였기 때문이겠지요? 어떤 경험인가요? 내용을 보면 별 고통에 대한 것도 없습니다.

더 준비해야 할 것으로 대학원 진학이나 필요한 자격증이 어떤 것이 있냐는 질문을 하셨는데
기술경영의 대상 범위는 매우 넓습니다.
그 대상 범위를 모두 충족하는 사람으로 준비를 하려다 보면 준비하다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현재 갖고 계시는 공부와 경험을 하고자 하는 그 기술경영 업무를 잘 하는데 필욯나 역량으로 표현하시면 좋겠습니다. 모든 기술경영이 아니라 일하고자 하는 곳을 정하여 그것에 집중하여 보세요. 예를 들어 'ㅇㅇ신용평가' 기술경영업무에 지원을 하다 보면 그와 연관된 회사들이 보입니다. 채용을 정기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부정기적인 만큼 그 업계와 연관성을 맺어두면서 준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원을 하다 보면 콕 집어서 그 곳에서 일하고 싶은 곳이 있을 겁니다. 그러면 그 곳에서 일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준비하실 것의 범위를 좁힐 수 있습니다. 준비하실 것의 범위를 좁히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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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ANAX pl

    경력이 쌓이고 직급이 올라가면 자연히 경영관련 업무를 하게 됩니다. 현 직장에서 경영자와 같은 시각으로 일하다보면 그런 기회가 오리라고 봅니다. 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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