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로그인 바로가기

현재문서위치

  • 상담

  • 이직·경력상담

로그인

뉴스

이력서·자소서

면접

공채자료

인사·비즈

커뮤니티

상담

기업정보


게시판 타이틀

 이직을 고려 중입니다.

조회수 1,021
신 청 자 :san*** 님
신 청 일 :2017.08.05(토) 17:13
상담분야 :전자·기계·기술·화학·연구개발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저는 기업에서 제품 개발 업무를 진행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매번 업무를 진행 하면서 일정지연이나 해결 하기 힘든 문제에 봉착 하였을 경우 지원을 해주는 것보다는 일이 풀리지 않는 것에 대한 질책만이 있어서 좀 힘듭니다.
또한 제품의 개발을 완료 하였을 경우 그에 상응 하는 보상 같은 것이 주워지면 힘들 더라도 그것으로 위안을 받고 더욱 열심히 업무를 진행 할 텐데 그러한 것조차도 전혀 제공이 되지 않고 업무만 쌓여가 이와 비례적으로 스트레스만 쌓여 가는 상황입니다.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지난 몇년간 그래 왔으며, 이 고비만 넘기면 괜찮겠지 하며 참고 업무를 진행해 왔지만 스트레만 지속 쌓여 가고 있는 상황 입니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제 경력을 기준으로 동종 업계의 조금더 낳은 회사로 이직을 하였으면 합니다.

컨설턴트 :박성호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7.08.07
답변평가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기업내 시스템과 성과, 보상에대한 고민을 하고 계시네요. 결론부터 말씀그리면 현재보다 나은 회사라고 해 봐야 삼성정도인데 경력 연수가 17년, 이직은 쉽지 않은 경력입니다. 탁월한 성과가 없다면 경쟁사로 이직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 게다가 학력도 걸릴 수 있습니다. 박사급이 아니면 책임급 이상은 쉽지 않죠. 일단 참고 버티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생각을 바꾸어 중소기업 이직을 원한다 해도 팀장급 이직을 해도 현재 기업에서 느끼는 것보다 외로움과 맨파워 실력에서 아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중소기업은 더 급하게 성과에 대한 푸시가 강하죠. 게다가 임원, 경영층은 대기업 출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 더 급해지는 일상이 될 수 있습니다.
사내 시스템에 대한 불만은 누구나 갖고 있죠, 대기업이라면 더더욱 있고요. 다른 회사는 괜찮을 것 같아도 현재 담당하는 제품 자체가 경쟁이 심한 상황에서 그래 다른진 않습니다. 현재 경쟁사 이직 보다는 경력 20년 정도 즈음에 중소기업 이나 외국계 기업 개발로 이동하는 것도 천천히 알아보시면 좋죠. 혹은 내부 동료중 이직자를 대상으로 다른 회사 정보 수집도 조금씩 해서 이직 타이밍을 잡는 것도 좋습니다.
스트레스와 매너리즘 관리에 신경을 쓰는 경력 연수에 도달했습니다. 적절한 취미나 다른 흥미를 찾아 관리 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직장인이 갖는 스트레스는 대부분 비슷합니다. 자기 관리와 자기 개발에 대한 패턴과 리듬을 갖고 버티길 권장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윗글 아래글 리스트

댓글

NoImage

작성자명 변경

댓글 등록 시 노출되는 작성자명을 아래 세 가지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별명을 선택한 경우, 사진 노출 및 개인홈으로 연결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