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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적으로 주류감정사 및 제품개발 하려면?

조회수 911
신 청 자 :274*** 님
신 청 일 :2017.09.30(토) 19:23
상담분야 :전자·기계·기술·화학·연구개발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지금 현재 제가 원하는 방향과 다르게 과자공장 생산직으로 1년 재직중 입니다. 단순 생산이다보니, 제가 생각하고자 하는 비젼이 느껴지지가 않아 고민입니다. 그리고 이직 및 전직 준비하려면 퇴사 후에 하는게 좋은지 아님 재직중에 하는게 좋은지 그것이 문제네요.....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문제의 시작은 작년 2016년 10월 입사부터 시작해서 6개월차 접어들때.....
문제 해결은 학창시절때 식음료 관련 자격증 및 수료증 취득함으로써, 항상 계속(재직중에도) 주류 품질관리 계통으로 지원하고 검색하였는데, 그 선택의 폭이 생각보다 넓지 않아 힘들어합니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이직 및 전직 준비의 타이밍, 주류 및 식음료 감정, 창의적으로 메뉴 개발 할 수 있는 자리를 희망합니다.

컨설턴트 :황재천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7.10.12
답변평가 :

이직 및 전직 준비를 퇴사 후에 하는 게 좋을지 재직 중에 하는게 좋을 지 결정을 못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저희 집 이웃에 화가 한 분이 계십니다.
작품 활동도 왕성히 하고 계십니다.
이 분은 한국전력에서 정년 퇴직하셨습니다.
회사에 다니면서 그림을 계속 그리셨습니다.
자신의 비전은 그림 그리는 데 있다는 생각을 처음에는 하지 못했지만 시간이 갈 수록 자신의 길이 그림에 있다고 생각을 굳히셨다고 들었습니다.
회사에 다니지 않고 그림에 전념하였다면 생업 때문에 그림에의 길도 멀어졌을지도 모른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한 분의 예를 말씀드렸지만
사람 마다 다르리라고 봅니다.

이직 및 전직을 하기 전에 미리 준비를 하는 게 좋습니다.
창업을 하실 수도 있겠지만 이직을 한다면 미리 준비를 하시는 게 좋습니다. 채용하는 회사 입장에서는 입사 하자 마자 일을 잘 할 지원자를 더 선호하게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준비를 갖추시면 더 좋습니다.

주류 및 식음료 감정, 창의적으로 메뉴 개발할 수 있는 자리에 대한 정보는
incruit와 같은 잡 포털에서 맞춤 정보를 등록하셔서 이메일로 해당 분야 취업 정보를 받아보시는 방법이 좋겠습니다. 또 메뉴 개발에 대한 실적이 있으면 헤드헌터와를 통한 취업 추진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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