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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직관련 문의드립니다

조회수 674
신 청 자 :167*** 님
신 청 일 :2017.11.29(수) 19:12
상담분야 :전자·기계·기술·화학·연구개발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오랫동안 공부 하여 박사까지 마쳤고 작년 하반기에 입사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취업하게 된 회사에서 계약서상에 있던 일들은 하지 못하게 되었고, 지금은 같은 회사에서 다른 일을 처음부터 배우고 있습니다 (전공 관련 없음). 배우는 일들의 미래가 보이지 않습니다. 몇년 참고 다닌다고 해도 다른곳으로 어떻게 이직 할수 있을까 하는 막연함 까지 생깁니다. 그래서 더 늦기 전에 전공을 살려 이직을 하고 싶습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이직을 준비 하려니 핑계 지만 잦은 야근에 쉽지가 않습니다. 그동안 했던 전공과 지금 하는 일이 무관하여 퇴사하고 새로 직업을 집중해서 찾고 싶은데 주변에선 이직이 될때까지 다니라고 말립니다.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회사일이 익숙해지던 올 초부터 이 문제가 생겼고 마음은 이직을 하겠다고 굳혔습니다. 월급 들어오는 날에는 그래 좀 더 다녀보자 했지만, 이제 제 전공 찾아가고 싶습니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짧게 일한 경험이 재취업에 얼만큼 문제를 일으킬지 궁금합니다.

컨설턴트 :황재천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7.12.01
답변평가 :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면
그 일을 하는 곳으로 이직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짧게 일한 경험이 재취업에 얼마만큼 문제를 일으킬지 궁금하다고 하셨습니다.
별 문제 없습니다.
짧게 일한 회사를 사직하고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이직을 하는 게 혹시나 채용회상서 꺼릴까이겠지요?

채용하는 회사에서는 일을 맡게 되었을 때 그 일을 잘 할 지원자인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이직이 잦은 게 문제가 되는 것도 일을 맡았을 때 일을 제대로 할만하면 이직하려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 때문입니다.
그러니 하고자 하는 일을 정말 잘 할 수 있음을 입증할 수 있다면 이직이 문제되지 않습니다.
지금 하시는 일을 자신이 잘 할 수 없기 때문에 이직하려는 마음이라면 별 문제가 없습니다.
대신 새로 지원하는 회사에서는 업무를 맡았을 때 그 일을 잘 하고 성과를 낼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려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는 그 회사에서 그 일을 잘 할 수 있음을 입증하는 내용이 중심이 되도록 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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