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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회사로 이직을 위한 경로안내

조회수 1,473
신 청 자 :167*** 님
신 청 일 :2018.04.24(화) 20:40
상담분야 :건설·건축·토목·환경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제가 종사하는 직무는 건축 외장 설계(커튼월)이며,
관련 업종으로 해외(미주, 유럽, 아시아)회사로 이직을 원합니다.

통상 해당 분야의 이직 및 정보는 인맥을 통해 연결되지만,
저는 그 부분이 약해 헤드헌터를 통해얻고자 합니다.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처음 일을 시작한 2년 6개월 전부터 해외로 취업하는 것을 염두해두었으며
함께 일하는 동료들 중 해외로 나가있는 엔지니어들에게 정보를 들었습니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저에게 적합한 회사 소개,
포트폴리오 구성상담,
인터뷰 준비 등입니다.

컨설턴트 :박성호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8.04.25
답변평가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해외로 이직 방향을 잡고 있네요. 아쉽게도 저도 헤드헌터이지만 성준님이 희망하는 업종은 경험이 없어 정확한 조언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직무 관련 경직성은 한국이 엄청 심한 것은 사실입니다. 미주나 유럽권에서 경력을 쌓고 국내로 오려는 경력자를 많이 보았지만 애로가 많죠. 외국 미주/유럽권은 경력 자체만 보고 혹은 직무 잠재력만 있으면 일단 면접과 일을 시켜보는 경우가 많죠. 성준님처럼 해당분야 전문성을 보이는 포트폴리오가 있다면 훨씬 자연스럽게 인터뷰가 진행될 것입니다. 경직성보다는 유연성과 다양성, 수용성 등이 많은 것이 미주/유럽쪽이죠. 아주권은 동양적이라 아직 서구권만큼 유연성은 적습니다. 참고바랍니다.
해외 이직은 성준님이 언급한 것 처럼 인맥도 있지만 글로벌 헤드헌팅 기업을 통해 가는 것과 직접 지원해 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직접 지원은 해당국가 구직 포털을 통해 직접 지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점을 활용하면 접근이 쉽습니다. 적극 권장합니다. 둘째는 글로벌 서치펌은 성준님 찾는 포지션이 없으면 추천 자체가 힘들죠. 기회는 많지 않을 것입니다. 건축 관련 업종을 많이 하는 글로벌 써치펌을 찾기도 어렵구요.
우선 인맥을 통해 소개 받는 방법 적극 권장합니다. 그리고 2차는 직접 구직 활동을 하는 것이죠. 미주권, 유럽권 등 포함해서요. 몬스터닷컴 같은 미주권 채용 포털이나 건축분야 전문 헤드헌팅 기업을 찾아 접촉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해당 분야 경험이 없어 추천 기업에 대한 조언은 힘드네요. 양해 바랍니다. 일반적인 해외 이직 관련 정보만 드렸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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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워낙 좁은 업계라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네요.
    도움되는 조언들은 감사합니다.
    참고해서 준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018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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