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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이직을 할수 있을까요....

조회수 1,279
신 청 자 :167*** 님
신 청 일 :2018.06.09(토) 11:56
상담분야 :무역·영업·판매·매장관리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지금 있는 업체에선 업종 장래성이 밝지 않아 이직을 하고싶은 상황인데 해외에서 오래 살았던 경험도 있고 근무처에서도 영업부에 있어서 해외영업쪽을 생각중인데 마땅히 저의 전문 분야가 없네요....주문제작하던 업체에 있어서 두루두루는 잘 알고있지만 막상 한분야의 전문적지식은 없어서 참 애매한 기로에 서있는거 같습니다...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최근에 좀 미래에 대해 걱정되기 시작했고 많은 중견기업위주의 해외영업파트쪽으로 이력서를 넣어봤는데 이력서를 열어본곳도 별로없고 좋은소식도 거의 없네요....헤트헌팅쪽으로도 몇번 이력서는 제출하엿지만 마찬가지구요...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서류조차 탈락되는 문제점이 어떤건지 알고싶고 나쁜 스펙은 아닌거 같은데 왜 이렇게 구인구직이 안되는지 분석좀 부탁드립니다...

컨설턴트 :황재천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8.06.09
답변평가 :

서류탈락의 이유가 무엇인지 알고 싶어하십니다.

서류탈락의 이유를 자신에게서만 찾는 것은 잘못된 접근이기도 합니다.
해당 부분의 채용 자체가 얼마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무엇이 부족한가를 찾지만 실제로는 채용 자체가 별로 없는 경우도 자주 봅니다.
우선 지원한 해외영업 포지션 채용이 별로 없었을 수도 있습니다.

지원자 개인에게서 탈락의 사유를 찾는다면
먼저 자신의 경력과는 거리가 있는 포지션에 지원했거나
베테랑 경력자를 희망했는데 경력기간이 잛은 상태로 지원을 한 경우도 있습니다.

해외영업을 하겠다고 하셨는데
현재 쓰신 자기소개서 내용으로 보면 해외영업 관련 경력인지가 불확실한 표현으로 되어 있습니다. 당연히 해외영업 관련 역량이 부족한 사람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해외영업 포지션을 채용하는 기업의 해외영업 업무 내용이 모두 똑 같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업종이 다르면 포지션의 이름이 해외영업이라고 해도 업무 내용은 큰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심지어는 같은 업종임에도 해당 포지션의 업무 내용이 회사 마다 차이가 나가디 합니다.
대부분의 지원자는 하나의 자기소개서를 써 놓고선 이 회사 저 회사에 똑 같이 지원을 합니다만 이 접근 방법이 잘못되었습니다.
어느 포지션이든 지원을 할 때에는 그 포지션의 업무가 어떤 업무인지 구체적으로 조사를 하신 다음 바로 그 업무를 그 회사에서 잘 할 수 있는 지식, 기술, 태도를 갖추고 있음을 입증하는데 중점을 두고 자기소개서와 경력기술서를 쓰도록 하면 좋답니다.
하나의 자기소개서를 써 놓고 쫘악 뿌리는 방식은 절대 좋지 않습니다.

헤드헌터를 활용할 때에는
몇 번 접촉해 보고 연락을 끊는다면 올바른 접촉이라 할 수 없습니다.
꾸준히 접촉하여야 합니다.
얘로는 여러 헤드헌터와 연결이 되는 게 좋습니다.
물론 지원을 할 때에는 한 헤드헌터를 통해서만 지원을 하도록 하는 게 좋습니다.
A라는 회사에 지원을 하면서 둘 또는 세군데의 헤드헌터를 경유해서 지원하는 경우도 보았습니다만 바람직스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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