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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취업을 조기에 하고 싶은데요!

조회수 1,116
신 청 자 :167*** 님
신 청 일 :2018.08.09(목) 23:16
상담분야 :전자·기계·기술·화학·연구개발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완성차 생산기술부문에서 32년을 근무했고, 부장으로 명퇴 했습니다.
포지션을 부장, 공장장, 임원으로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계공학과 졸업 및 생산기술 업무를 했고, 생산관리 제조관리 품질관리 모두 경험이 있습니다만,
나이를 보고 연락이 안오는지
아니면 이력서/경력기술서/자소서 내용이 잘못 되어서 연락이 안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지원회사 상황에 맞게 이력서, 자소서를 약간 변형시키고는 있습니다만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퇴직한지 3개월 되었습니다. 좀더 적극적으로 해야 겠다고 생각해서
지원회사에 전화 걸어 열람했는지, 회사의 진행 및 나의 지원 포지션이
합당한지를 물어 보고 대응하고 있습니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지원회사에 설득력 있게 어필하는 방법을 지원 받아 조기 재취업이
되었으면 합니다.

컨설턴트 :박성호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8.08.14
답변평가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력을 보니 한 기업, 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고 정년 퇴직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경력은 좋아 보입니다. 해당 분야 전문가로 손색이 없죠. 하지만 나이가 문제가 되어 연락이 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규모가 있은 기업은 더 그렇죠. 정년 정도 된 분을 정규직을 채용 하기는 부담이 있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자동차 관련 기업들이 대부분 규모가 어느 정도 있은 기업이라 더 그럴 수도 있습니다.
일단 헤드헌터 관점에서 보면 1차 적인 이유는 나이입니다. 이점은 당사자도 취업 지원 기관도 해결하기 어려운 점이죠. 한국의 관행이 경직되어 그런 것입니다. 그래도 꾸준히 장기적인 시점으로 생각해 구직 활동을 해야 합니다. 최근 3개월은 경력직 비수기 기간이죠. 9월까지...게다가 선생님의 직급, 처우 등 많은 점을 채용 회사가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채용은 하고 싶지만 채용하는 기업에서 관리 임원 등이 자기보다 나이가 많으면 꺼려 하는 관습을 갖고 있는 기업도 있습니다.
선생님 같은 경우는 공채 모집보다는 인맥을 통해 이직을 시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급여도 기존 기업보다 낮추고, 정규직이 아니더라도 2년 계약직 등을 유연성 있게 조건을 걸고 취업 활동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기존 인맥은 평판에 대한 신뢰가 있어 채용 하기도 좋죠. 적극 권장합니다.
서류 작성은 이력서에 지원하는 기업과 직무별로 핵심역량 5-7가지 정도 요약해 어필하는 것도 좋습니다. 현재 작성된 자소서는 경력소개서로 좋네요. 조금 많아 보이기도 합니다. 압축하면 좋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채용 기업에 전화 확인하고 지원하는 방법은 좋은 방법입니다. 가능하면 그렇게 하는 것인 생산적이죠.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아직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나이 장벽은 있지만 그 장벽은 인맥을 통해 구직 활동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모쪼록 힘이 들지만 구직 기간이 6개월, 1년이 될 수 있다는 여유를 갖고 전략적으로 지원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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