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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직중 이직과 퇴사후 이직 고민입니다.

조회수 701
신 청 자 :spa*** 님
신 청 일 :2018.11.08(목) 12:13
상담분야 :전자·기계·기술·화학·연구개발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회사의 경영악화등으로 사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달에 퇴직시 위로금등 지급을 받을수 있으나,
12월에 퇴사시 위로금 지급이 없고 임금도 전체적으로 20%정도 삭감예정이니
퇴직금 조차도 영향이 있을것 같습니다.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금년초부이며, 계속 근무를 희망했으나, 향후 미래비전이 부족하다 보니, 이직을 검토중에 있습니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위로금등 당장의 1~2천만원의 확보를 위해 11월에 퇴사하는것과
재직시 이직이 좀 더 수월하다며 1~2천만원을 포기하고 12월까지
한달 더 퇴사를 연기하는것 둘중 어느것이 나을지입니다.
그이상 연기는 좀 어려울것 같습니다.

컨설턴트 :황재천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8.11.08
답변평가 :

11월 중 퇴직하고 위로금을 더 받을 것이냐
아니면 그 뒤에 퇴직할 것이냐에 대해 고민을 하십니다.

실제 이런 고민은 그 상황에 맞닥드리면 누구나 하는 고민이라 생각합니다.
이미 결심은 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아시는대로 위로금을 더 받을 것이냐와
재직 중 이직을 하면 더 유리하리라고 보는 것 둘 중 결정이겠지요.

재직 중 이직이 유리한 점이 있습니다만 다른 조건이 같을 경우에 맞는 말입니다.
다른 조건이 다르다면 재직중 이직이 꼭 유리한 것도 아닙니다.
예를 들어, 바로 입사를 해야 하는 포지션이 나왔을 때 다니던 회사를 바로 그만 둘 수 있다고 하면 그 포지션에 필요한 사람이냐에 대한 의문도 생길 수 있습니다. 정말 필요한 사람이라면 그만 두는데 최소 한 달 이상의 여유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결정은 본인이 하셔야 하고
이미 결정은 하셨으리라 봅니다.

경력기술서 보니 경력 전반에 대해 정리하여 쓰셨습니다.
이런 경력기술서를 수정치 않고 모든 회사에 제출하는 게 유리한 경우는 이들 업무들을 모두 관장하는 포지션으로 옮길 때입니다.
만약 이들 경력 업무 중 일부 업무에만 해당되는 포지션으로 옮길 때에는 해당 업무 관련 경력은 더욱 구체적으로 보여주실 필요가 있습니다. 이 때, 다른 경력 업무는 하고자 하는 업무에 도움이 되는 경력임을 입증하는 내용으로 쓰시면 더욱 좋습니다.

경력기술서에서 성과 관련 내용이 있어 좋습니다. 예를 들어, ㅇㅇ억원 절감이라든지 ㅇㅇ%향상 같은 표현입니다. 이런 구체적인 성과 표현은 자신을 더 돋보이게 합니다.
특히 하고자 하는 업무 관련 경력에서는 이런 성과 관련 내용이 더욱 필요합니다.

성과 관련 내용을 경력기술서에 쓰셨다고 자기소개서에서는 추상적 해설로만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표현 방식 보다는
자기소개서에서도 하고자 하는 바로 그 업무 관련 경력 성과는 보여주시고
그 성과를 내기 위한 노력 과정도 보여주시는 쪽으로 쓰시면 좋겠습니다.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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