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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직

조회수 416
신 청 자 :167*** 님
신 청 일 :2019.01.11(금) 14:13
상담분야 :경영·인사·총무·사무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이제 내년까지 회사 다니고 이직을 할 예정입니다 현재 회사에서는 혼자 일하는 것도 즐겁지만 때로는 또래 선배 사람들이랑 어울리면서 일을 배우고 싶습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는 저 한명 밖에 없어서 외로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래서 선배 또래들이랑 일을 배우고 어울리면서 돈을 벌을수 있는 즐거움을 배우고 싶어서 이직하고 싶습니다.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2017년 4월부터 취업하자마자 저 혼자 일을할 생각에 너무 스트레스 받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일이 즐겁지 않고 사람들 있는 회사로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래는 아니여도 연상 연하들이랑 어울리면서 회사 일을 배우고 싶을 정도록 이직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급여도 제대로 주는 회사로 이직하고 싶습니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이직 성공 이직을 할려면 어떤 것을 준비 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컨설턴트 :박성호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9.01.15
답변평가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결론부터 언급하면 이직은 직무전문성만 있으면 어디든 가능합니다. 하지만 현재 이력을 보니 사무보조 직무라서 전문성을 논하기는 쉽지않습니다. 학력 무관한 직무로 보기 때문입니다. 사무직도 인사, 총무, 회계, 홍보 등 각 직무별 전문성이 있어야 경쟁력이 생기는 것입니다. 하지만 직장이란 곳은 일을 하는 곳이지만 사람과 어울리는 곳이기도 하죠. 본인이 동료가 없어 외롭거나 다른 즐거움이 없다면 이직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규모가 크지 않더라고 10명 이하 조직도 있으니까요. 전문성, 급여 등 가치보다 일을 해서 적당한 보수를 받는다는 생각이면 이직 시도 권장합니다.
사실 준비라고 할 것은 없습니다. 현재 담당하는 업무를 구체적으로 기술하고 준비된 인재라는 느낌이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력서든 면접이든 그 점을 활용해 이직을 준비하면 됩니다. 사무보조 업무도 잘하고 못하고의 기준이 있을 수 있습니다. pc활용 스킬이나 보조 업무 능력에 대한 내용을 강조하고 어필하는 전략 필요합니다.
자세로는 서류 외에 업무를 하면서 잘했다는 자신감을 갖고 면접에 임하시면 됩니다. 부족하다고 느끼면 언제든 빠른 시간 내에 기술을 익혀 업무에 활용 가능한 지원자라는 인식을 심어주면 됩니다. 현재로써는 보조업무이면 사무기술적인 기본 자격이나 스킬의 우수성을 어필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모쪼록 잘 준비해 좋은 기업으로 이직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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