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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과출신해외영업 3년차 외국계이직시 기술전문성고민

조회수 824
신 청 자 :217*** 님
신 청 일 :2019.02.26(화) 20:33
상담분야 :무역·영업·판매·매장관리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저는 현재 국내 장비제조업(중소기업) 해외영업팀에서 3년차 경력직 직장인 입니다.

국내기업의 수직적인 사내구조에 성장한계성을 느꼈고 개인의 퍼포먼스 발휘 기회가 대체적으로 더 잘 주어진다는 외국계 기업으로 이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문과출신임에도 기술영업직을 택해 해오고 있고 이로인해 이직 시도시에 기술적 측면의 경쟁력이 좀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의 고민은,
1. 무경험해본 비 기술분야 산업(패션이나 유통업 등)으로 이동을 해야할지
2. 동종 기술분야에 잔류하며 추가적인 교육이수를 통해 기술적 역량을 키워야 할지
3. 동종산업에서 현상유지한 채로 영업적 커뮤니케이션 역량만 집중할지
경로설정이 다소 어렵습니다.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아직까지는 현상유지한 채로 영업적 커뮤니케이션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관련기술을 배워보려고 하지만 마땅한 자격증도 없는것 같고, 따로 공부한다 하더라도 전공자만큼 시간 투자대비 대우 받을 수 있을지도 의문이 듭니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경로설정에 있어서 조금 더 참고될 수 있는 조언을 기대합니다.

컨설턴트 :황재천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9.02.27
답변평가 :

진로 경로를 정하지 못하셨군요.
냉정하게 말씀드리니다.
스스로 결정하셔야 합니다.

국내기업의 수직적인 사내구조에 성장한계성을 느꼈고 개인의 퍼포먼스 발휘 기회가 대체적으로 더 잘 주어진다는 외국계 기업으로 이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문과출신으로 기술영업직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직 시도시에 기술적 측면의 경쟁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하십니다.
기술영업직 경력 또는 신입을 채용하는 입장에서는 문과 출신이다 이과 출신이다에 초점을 두기 보다는 기술영업을 잘 할 사람인가에 초점으르 둡니다. 실제 기술영업직을 채용할 때 이과에 한정하여 채용하기 보다 문과 출신도 채용합니다.

무경험해본 비 기술분야 산업(패션이나 유통업 등)으로 이직을 하고자 한다면 해당 분야에 대해 잘 알면 물론 좋습니다. 잘 모르더라도 빠른 시간에 배워서 기술영업으로 실적을 올린 경험을 소개하면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동종 기술분야에 잔류하며 추가적인 교육이수를 통해 기술적 역량을 키으면 당연히 좋습니다. 다만 교육을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역량이 커졌다는 평가를 받기는 힘들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그 배움의 노력을 통하여 어떤 성과가 났는지를 보여주면 좋고 보여줄 성과가 없더라도 치열한 노력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면 유리합니다.

동종산업에서 현상유지한 채로 영업적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키우는 방법도 좋습니다.

가장 큰 기준은 자신이 무엇을 하고자 하는지 스스로 결정하고 그 결정을 현실화하기 위한 노력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정해달라고 하는 분들은 대부분 계속 진로에 대해 고민하다 시간을 보냄을 봅니다.

어떤 일을 하고자 할 때에는 그 일을 원점에서 다시 파악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 일을 원점에서 다시 파악하면서 그 일을 잘 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 기술, 태도가 무엇인지 정리해 보시면 어떤 것을 보완해야할지를 아시게 됩니다. 지식, 기술, 태도가 그 업무를 잘 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입니다. 자신이 갖고 있는 여러 지식, 기술, 태도가 있지만 하고자 하는 바로 그 일을 잘 하는데 필요한 지식, 기술, 태도가 역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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