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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제조업 분야에 취직을 원합니다

조회수 269
신 청 자 :ang*** 님
신 청 일 :2019.06.10(월) 12:52
상담분야 :생산·정비·기능·노무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현재 퇴사 후 구직중인데 해외 주재원 경력 약 4년정도가 있습니다.
삼성전자 1차 vendor에서근무했으며 제조기술 품질 생산관련해 업무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력서 접수 시 서류탈락을 하고 있습니다.
서류를 통과하려면 어떤 부분을 더 보강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국내에 들어온지는 약 2주정도가 되었으며 5월 말정도부터 구직을 시작했습니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국낸 양산 업무에 취직을 하고 싶습니다.

컨설턴트 :박성호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9.06.11
답변평가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주재원 근무후 복귀 하셨네요. 삼성 1차 벤더에서 품질, 생산 등을 담당했고요. 국내에서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단, 생산과 품질 등 직무 전문성이 어느정도인지가 관건입니다. 두 가지 직무를 복수로 하기보다는 국내 1차 벤더는 규모가 있기에 두 직무를 따로 분류해 전문성을 따지기 때문입니다. 아직 이력서를 보지 않아 아쉽기는 하지만 두 직무 사이에서 자신이 강점을 보인 직무에 집중 지원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원시, 이 직무 전문성을 핵심역량 항목에 강조하는 것도 좋죠.
그리고 시기적으로 6월 부터는 경력직 비수기 시기입니다. 상반기가 좋죠. 그리고 해외 주재원 출신을 많이 선호하지 않는 점도 이직에 어려움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해외주재원 출신은 멀티 잡 출신이 많아서 전문성에 대한 의구심을 갖기도 합니다. 이점을 역으로 활용해 강점 중심이나 멀티 중심이냐 모집 공고를 보고 잘 작성하면 좋겠습니다.
결론적으로 시기와 직무 전문성을 염두해 두고 기업마다, 포지션마다 경력기술서 작성을 강조하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스스로 공채 모집도 있지만 헤드헌팅 활용도 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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