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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영업 차장급 취업

조회수 530
신 청 자 :168*** 님
신 청 일 :2019.06.13(목) 20:42
상담분야 :무역·영업·판매·매장관리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언어적 능력(영어,일본어, 독일어)이나 경력 (해외사업 및 해외영업 14년 7개월)면에서 차분하게 역량을 쌓아온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당황스러울만큼 면접기회가 없어서 고민입니다.
해외거주 경험도 있고, 다양한 해외 고객들을 상대해 온 편이라 해외영업분야에 있어 넓고 노련한 시야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독일에서 1년정도 거주해야 했던 것 때문에 공백이 생겨서 그런지 귀국해서 취업에 어려움이 많네요.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5월에 독일에서 한국으로 귀국하였기 때문에 5월 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이력서를 갱신하며 지원하고 있고, 공채보다는 주로 헤드헌터분이 게시하신 분야가 더 특정화(직급, 분야 등)되어 있어 적극적으로 컨텍하고 있습니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면접 기회를 좀처럼 잡기 어려운 이유에 대해 예리하게 지적해 주셨으면 좋겠고, 더불어 현실적인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컨설턴트 :황재천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9.06.19
답변평가 :

14년이 넘는 경력을 갖고 계십니다.
경력기술서와 자기소개서를 보실까요?

전혀 자신을 모르는 제3자가 자신의 경력기술서와 자기소개서를 본다고 가정해 보세요.

아주 간략하게 어떤 업무인지만 써 놓은 경력기술서와 자신의 일반론적 성향을 적어 놓은 자기소개서를 보고 어떤 일을 맡기고 싶을까요?
어떤 일을 맡기고 싶어도 알 수가 없어서 못맡길 겁니다.
자신은 자신의 스토리이니 그렇게 간략하게만 쓰거나 생략하여도 어떤 일을 할지 잘 알겠지만 자신을 모르는 제3자에게 별로 느낌이 없는 경력기술서와 자기소개서가 되겠지요? 자신이 전혀 모르는 제3자라고 가정하고 자신의 경력기술서와 자기소개서를 들여다 보셔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경력기술서와 자기소개서는 내용이 지원할 때 마다 달라져야 합니다.
거짓을 말하라는 게 아닙니다.
자신이 지원하는 바로 그 업무를 잘 할 지원자란 근거를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내용 중심으로 경력기술서와 자기소개서를 쓰는 게 좋기 때문입니다.
'그 회사에서 그 업무를 잘 할 지원자란 근거'는 어떤 것일까요?

바로 성과 또는 그 성과를 이루기 위한 치열한 노력 모습일 겁니다.
채용하는 입장에서는 지원자가 지금까지 이룬 성과와 노력모습을 구체적으로 보아야 회사가 채용하고자 하는 바로 그 포지션의 일을 잘 할지 여부를 결정하기 쉽습니다.
물론 일단 서류 전형을 합격시키고 면접으로 꼬치꼬치 물으면 대답할 수 있겠지만 서류전형이란 과정을 거쳐야 하니 서류(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에 그 일을 잘 할 수 있다는 근거를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걸 해야 합니다.

경력 지원자 입장에서는 어떤 회사에서 자신에겨 연락이 올지 모르니 대충 추상적으로 쓰려고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추상적으로 쓸 수록 관심을 줄어들게 됩니다.
자신이 어떤 업종에서 어떤 업무를 하고자 하는지를 일단 정하고 그 업무를 잘 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지식, 기술, 태도)을 갖추었다는 근거를 자신의 경력에서 이룬 성과와 그 성과를 달성하기 위한 노력 모습으로 보여주는지 표현하여야 합니다.

만약 몇 개 업종의 해외 영업에 지원하고 싶다면 포털 싸이트 마다 한 업종을 정하여 각기 보여주는 성과와 노력 모습을 달리 하여 쓰셔도 됩니다.

헤드헌터를 통할 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헤드헌터를 통할 때에는 자신이 이룬 성과와 노력과정을 많이 보여주시고
헤트헌터에게서 어플라이 관련 역란이 오면 그 포지션의 업무가 어던 잡 리콰이어먼츠를 갖고 있는지 꼼꼼하게 점검하여 그 잡 리콰이어먼츠를 갖고 있음을 입증하는 근거 중심으로 다시 경력기술서와 자기소개서를 쓰셔서 제출하시면 됩니다.

홧팅입니다.
늘 건강도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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