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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직 관련 문의

조회수 815
신 청 자 :165*** 님
신 청 일 :2020.03.29(일) 21:41
상담분야 :경영·인사·총무·사무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1. 현재 대기업 건설회사 계약직으로 해외 근무중인데 계약이 만료되기전에 구직활동을 결심했습니다. 근무중 가급적 같은업계 다른 회사로 이직을 고려 하고 있는데 타회사에 구직 활동을 할때 근무중이라고 하면 불이익이 될까요?

2. 현재 가진 경력으로 다른 업종으로 이직 성공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요?

2. 나이가 40대초반인데 현재 나이 및 경력으로 이직을 하는데 어려움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계약 만료일이 다가오고 연장 가능성이 없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두고 구직활동을 결심했습니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현재 나이와 가진 경력으로 이직 성공 가능성이 얼마나 될지를 알고 싶습니다.동종업종이 아닌 업종으로의 이직의 가능성도 궁금하고 추천할 만한 업종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컨설턴트 :황재천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20.04.01
답변평가 :

같은 업종의 같은 업무로 이직을 할 때,
근무 중이라고 하면 불리한지에 대해 궁금하셨습니다.

불리하지 않습니다.
계약기간이 끝나가는 기간이니 이직의 시점이기도 합니다.
프로젝트가 끝나면 계약기간이 종료되는 것이 이상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일을 잘 해 왔는지입니다.
경력기술서와 자기소개서의 주 내용도 그 일을 잘 했다는 증명을 하는데 중점을 두시면 됩니다.

다른 업종으로 이직 성공가능성이 얼마나 되느냐 궁금해 하셨습니다.
다른 업종이라고 기존에 하던 업무와 같은 업무를 할 사람을 채용한다면 걸림돌이 없습니다. 또 채용하는 회사가 선진 기업의 업무를 벤치마킹 하고자 하는 경우라면 기존에 있던 회사가 선진기업일 때 더욱 자신을 돋보일 수 있기도 합니다.
만약 새로 옮길 회사가 다른 업종이고 또 현재 하는 업무의 내용과 다른 업무 내용을 가진 회사라면 성공가능성은 자연스레 낮추어집니다.

40대 초반의 이직은 별 문제 거리가 되지 않습니다.
채용하자 마자 일을 제대로 할 연령대이기 때문입니다.
채용하는 회사가 어떤 경력 기간의 사람을 채용하고자 하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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