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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로 이직 문의

조회수 419
신 청 자 :167*** 님
신 청 일 :2019.02.16(토) 19:32
상담분야 :재무·회계·경리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서울로 이직을 원하나 서류에서부터 연락이 안와서요
어떤부분이 문제일까요 보완해야할점이있다면 무엇일까요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12월부터 지원을 준비하였고,
재무쪽 자격증이없어서 그런가 해서 4월에 시험볼예정입니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이직성공

컨설턴트 :황재천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9.02.20
답변평가 :
지원을 하였으나 연락이 오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경력기술서와 자기소개서를 쓸 때에는
어떤 회사에서 어떤 업무를 하고자 하는지가 중요합니다.
현재 가지고 계신 역량(그 업무를 잘 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 기술, 태도)이 지원한 회사에서 채용하고자 하는 그 포지션의 업무 내용과 달랐을 수 있습니다.

자기소개서 내용을 보니 경력기술서로 되어 있습니다.
즉, 경력기술서만 쓰셨습니다.
지원한 회사에서 자기소개서까지 요구했다면 일단 요건 불비이기도 합니다.
확인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지원자가 채용회사의 업무 내용을 파악하지도 않고 자신의 경력기술서와 자기소개서만 쓰고 이 회사 저 회사에 똑 같은 경력기술서와 자기소개서를 제출합니다.

이직하고자 하는 그 회사가 채용하는 포지션의 업무 내용에 대해 파악을 먼저 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그 업무를 잘 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지식, 기술, 태도)이 무엇인지 아실 수 있습니다.
그 역량을 알았다면, 그 역량을 갖추고 있다는 근거를 중심으로 쓰시면 됩니다.

경력기술서를 보니
어떤 일을 했는지 나열하셨습니다.
지원자들 대부분이 자신이 했던 업무를 나열만 합니다.
채용하는 입장에서는 경력기술서와 자기소개서를 보고 자기네 회사에서 채용하고자 하는 바로 그 포지션의 업무를 바로 잘 할 지원자인지를 알고자 하는데 관심이 있습니다.

그 업무의 경력이 있다고 해서
지원자가 그 일을 잘 할 수 있는지 잘 하지 못하는지를 파악하기는 힘듭니다.
따라서 채용하는 회사에서는 그 업무에서 성과를 냈는지를 보고 싶어 합니다.
경력기술서에서는 성과도 표현하는 게 좋습니다.

자기소개서에서도 성과를 표현하시는 게 좋습니다.
다만, 자기소개서에서는 그 성과가 어떤 의미인지도 보여주면 좋습니다.
그 성과가 좋은 성과인지를 알 수 있게 써야 합니다.
전임자 보다 얼마나 잘 했는지, 목표 대비로 얼마나 잘 했는지, 동종 업계 동종 업무 종사자 보다 얼마나 잘 했는지 등등 비교 기준을 두고 성과를 표현하면 더욱 좋습니다.

자기소개서에서는 성과만 표현하는데서 끝나면 안 됩니다.
그 성과를 이루기 위한 노력 모습도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 노력 모습을 추상적 해설로 하시기 보다는
구체적 노력 모습으로 보여주면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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