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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에 대한 조언이 필요합니다

조회수 314
신 청 자 :167*** 님
신 청 일 :2017.02.10(금) 21:39
상담분야 :인터넷·IT·통신·모바일·게임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미국에서 학교를 다니며 8년 정도 생활하다 작년 7월에 귀국을 하였습니다. 한국에서 취업활동을 하고 있는데 나이 (30대 초반) 에 비해 경력이 부족합니다. 미국 거주시 인턴경험 몇개월이 다인데 지원한 곳 중 서류를 통과한 곳에서 인터뷰를 하다보면 직접적으로 얘기는 하지 않지만 나이를 많이 중요시한다는 느낌을 받는 곳도 종종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경력으로 지원하기엔 조건에 맞지가 않아 신입으로 지원해야 하는 상황인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의 인터뷰 방법이 잘못된 것일수도 있고 서류작성에 문제가 있을수도 있는데 확실히 시스템이 많이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떤식으로 준비를 해야 하는건지 제가 하고 있는 방법이 맞는건지 시간이 흐를수록 답답합니다.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7월 귀국한 이후부터 계속 지원중이고 외국계, 국내회사, 해외취업 등 여러 방법을 알아보고 적합하다 싶으면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취업연계관련쪽도 생각중인데 거기도 나이제한이 언급이 되어 있고 교육을 받는데 시간이 너무 소요되는 것 같습니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취업을 위한 나은 해결책 및 방법 등 저의 현재 상황에서 필요한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컨설턴트 :박성호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7.02.24
답변평가 :
안녕하세요. 김 지연님 반습니다.
오랜 외국 생활을 하고 국내에 돌아와 취업의 애로를 겪고 있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경력이 없으면 신입으로 지원하는 것이 맞습니다. 물론 나이가 걸리긴 하지만 다른 대안이 없기 때문에 신입 지원을 해야 합니다. 물론 인턴 경력이 있지만 그 경력으로 경력직 입사는 힘들죠. 신입으로 지원하면서 자신이 강점이 되는 프로젝 경험( 학창시절 포함)을 잘 어필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력서에 이론 외에 실무적인 경험이 되는 것은 일단 작성을 해서 기술적인 능력을 갖추었다는 느낌이 오게 해야 합니다. 현재 인턴 경력 외에 다른 경험을 이력서나 자소서에 작성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프로젝이 아니어도 교육을 받으면서 실습했던 경험도 자신의 강점을 어필하는 요소로 작용하니 참고바랍니다. IT관련 직무는 기술적인 능력이 가장 중요하니 이점을 부각시키는 것이 관건이죠.
다른 방법은 정규직 입사가 안되면 계약직이라도 실무 경험을 쌓기 위해 도전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기술적인 실무 경험이 없으면 앞으로도 IT관련 기술직 입사는 멀어질 수 있습니다.
마지막 방법은 IT관련 개발,기술직이 아닌 다른 직무에 도전하는 방법이죠. 영어 능력이 되고 IT관련 지식이 있다면 해외영업/마케팅 관련 직무도 고려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현재로써는 국내/외국계 IT관련 기업의 기술직 관련 포지션을 찾아보는 것이 우선이고요, 차선을 다른 직무는 고려 바랍니다. 국내는 나이가 중요하죠. 그 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작은 기업이라도 원하는 기업이 있으면 일단 해당 경험과 경력을 쌓기 위해 감수하고 추후 3년정도 경력이 쌓이면 이직을 시도해 기업도 규모가 있는 곳을 찾는 것이죠.
모쪼록 나이라는 장벽을 넘어 좋은 경력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찾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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