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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이에 따른 이직 어려움

조회수 1,160
신 청 자 :jhj*** 님
신 청 일 :2017.02.16(목) 19:10
상담분야 :금융·보험·증권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나이가 40대 중반으로 경력으로는 괜찮은편이나 나이에 맞는 직급이 시장에 잘 보이질 않아 이직이 어려움에 있읍니다.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40대 초반까지는 어려움이 없었지만 중반으로 넘어가니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였으며 문제해결을 위해 경력기술서 업데이트 등 여러가지 방법을 사용해 보았읍니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금융권의 이직에 맞는 방법은 무엇이며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컨설턴트 :박성호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7.02.24
답변평가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나이로 인한 이직 고민을 하고 계시네요. 사실 나이 장벽은 지원자, 채용 기업 모두 넘기 힘든 산이죠. 국내 기업 문화의 특성이기도 하고요. 경력 18년 40대 중반, 이직하기 쉽지 않은 케이스입니다. 이 문제는 특별한 솔수션이 있는 것도 아니죠. 헤드헌팅 시장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40대 중반이면 팀장급 이상이고요. 이 부분은 모든 업종이 마찬가지입니다. 금융권이라고 특별한 해법은 없지요. 최근에 금융권도 희망퇴직이 많아 더 기회는 많지 않을 것입니다.
방법은 기본적인 것입니다. 현재 직장에서 경력관리 하시면서 기회가 나오면 그 때 지원하는 방법이죠. 그러려면 10일에 한 번 정도는 금융관련 구인 내용을 모니터링 해야겠죠. 게다가 보험쪽이면 그 분야는 더 신경를 써 정보를 수집하는 것이죠. 그리고 모든 업종이 40대 중반부터는 인맥을 통해 소개 받아 이직을 하는 경우도 종종있습니다. 이점도 활용하시는 것이 좋죠. 단, 정말 보안을 지켜주실 만한 분을 선택해 접촉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직 준비를 하고 있다는 내용이 현재 회사에 들어오면 입장이 난처할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 방법은 보안을 유지하면서 금융권 중에 보험회사를 많이 하는 헤드헌터 2명 정도 접촉을 하는 것입니다. 이력서를 넣기 보다 프로필 정도 보내서 관련 포지션이 오픈 되면 제안을 달라고 하면 됩니다.
어려운 나이 장벽을 넘어서는 방법는 전략적으로 준비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서두르기 보다는 여유을 갖고 민첩한 행동이 요구됩니다. 모쪼록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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