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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직과 경력

조회수 1,043
신 청 자 :167*** 님
신 청 일 :2017.03.20(월) 17:17
상담분야 :재무·회계·경리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짧은 경력이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고 비전공자이나 회계 자격증도 취득하고
회계 관련 업무도 했지만 다른 직장을 옮기는데 있어서 여러곳을 지원을 해봐도
딱히 연락오는 곳이 없어서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잡고 진행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제가 올해 1월 중반에 회사에서 퇴직을 하고
2월 중반부터 이직준비를 시작해서 진행을 하고 있고
계속해서 잡카페나 이런 저런 곳에 방문하여 취업관련 상담을 받아보고 있는데
틀을 잡기가 어렵습니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짧은 경력도 경력이 될 수 있는지 이런 경력으로 경력기술서나
핵심역량을 어떻게 작성해야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컨설턴트 :박성호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7.03.30
답변평가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짧은 경력도 경력으로 가능합니다. 단, 기업 규모와 형태에 따라 다르죠. 국세청 파견 근무는 실무 경력으로 보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이전의 회계사무소 경력이 있으니 경력으로 가능하지만 취업을 경력으로 할 때는 회계사무소 지원시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일반 기업는 아주 작은 규모 기업에서나 가능할 수 있습니다. 참고하면 구직 활동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일반 규모가 있는 기업은 신입으로 지원하는 것도 방안이 될 수 있습니다. 회계 사무소나 작은 기업 보다는 규모가 있는 기업이 오히려 연봉이 높을 수도 있으니 경력과 신입 지원을 50대 50 정도로 지원하는 것도 권장합니다. 이유는 나중에 경력 연수가 어느 정도 되어 이직을 시도할 때 과거 연봉이 너무 낮으면 네고의 폭도 적어지기 때문이죠. 하지만 규모가 있는 기업에서 어느 정도 연봉을 받고 있다다 이직을 하면 연봉 인상 폭도 높아 질 수 있습니다.
지원시 서류 작성 전략은 신입이든 경력이든 지원시, 과거 경력을 구체적으로 작성하면 됩니다. 현재 이력서에는 너무 간력히 작성이 되었네요. 거래하는 기업들 규모별로 나누어 작성하면 구체성이 커지겠죠. 혹은 담당 업무별 자신이 좋은 평가나 성과를 보인 것도 가감없이 어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현재 재무회계 직무는 경쟁률이 치열합니다. 비전공자가 합격하기 위해 노력한 자격증도 보이지만 경력과 경험은 큰 자산입니다. 그 점을 충분히 활용해 전략적인 이력서, 자소서를 작성해 노력하시길 바랍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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