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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직고민됩니다.

조회수 740
신 청 자 :166*** 님
신 청 일 :2017.07.20(목) 15:59
상담분야 :경영·인사·총무·사무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현재 사업장 이전으로 퇴사 예정입니다. 이직 준비 중 면접제의가 들어와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합격 통지 후 연봉 고지를 받았는데 현재 연봉보다 500이 적어 고민됩니다. 이직이 어렵다는 걸 잘 알아 그냥 다닐까도 생각해보았으나, 조급한 마음으로 잘못된 선택을 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두번째 고민은 현재 거주하고 있는곳과 다른 지역으로 이직을 희망합니다. 보통 원거리 지원자는 꺼려하여 면접제의가 들어오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지원을 하고 있으나, 면접제의는 들어오지 않습니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지금 현재 저의 경력으로 더 나은 회사로 이직이 가능한지, 아님 연봉을 낮춰서라도 이직을 급하게 해야 하는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평가 부탁드립니다.

.

컨설턴트 :박성호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7.07.24
답변평가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직과 연봉에 대한 고민이 많으시네요. 4년 경력이면 연봉은 낮추어 가는 것 보다 현상유지 혹인 그 이상이 좋죠. 일반적으로 4년 경력은 어느정도 전문성이 있다고 보는 경력이기 때문입니다. 단, 여기서 의문이 드는 점은 도급 회사라는 사실이죠. 인사/총무 경력은 자신이 근무한 기업 규모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대체로 기업 규모가 100명 이상은 되어야 좋죠. 해당 기업이 정말 좋은 기업이라고 하기에는 약간 의구심이 드네요. 연봉을 삭감하는 자체 때문입니다. 경력자를 채용할 때 가능하면 자신의 기업 연봉 테이블이 있어도 현상유지 정도는 보장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이직 시장이죠. 기존 면접한 기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없어 딱 잘라 언급하기는 조금 어렵네요.
지역 이동 문제는 그리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지원자가 그 지역 근무 가능하기 때문에 지원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되죠. 그 지역 근무 가능한 이유를 이력서에 제시해도 되고요. 원거리 문제는 지원자가 가능하면 문제될 소지는 많지 않습니다.
연봉 문제는 가능하면 현상 유지 혹은 그 이상으로 이동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연봉 인상은 쉬운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죠. 그리고 해당 회사에서 그 정도 능력이 있다고 보증한 금액이니 낮추지 않길 권장합니다. 인사총무 직무가 경쟁이 치열한 직무인 것을 사실 입니다. 아직 자신과 궁합이 맞지 않은 기업이라 생각하고 적극적인 구직 활동 바랍니다. 현재 경력으로는 기존 기업의 규모, 업종 등이 정확치 않아 명쾌한 답변이 어려운 점 이해바랍니다. 이직은 타이밍도 중요합니다. 전체적으로 7월 부터 추석까지는 경력직 이직 시장이 비수기입니다. 그 점을 감안해 급하겠지만 차근차근 구직 활동 하시길 바랍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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