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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영업 20년 경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이직

조회수 1,051
신 청 자 :167*** 님
신 청 일 :2017.08.18(금) 17:20
상담분야 :무역·영업·판매·매장관리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2개월 구직 활동중이나 20년 경력/기존 연봉등이 다소 무거워 보입니다.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연봉등 현 조건은 협의 가능이라고 조건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수평이동 (부장에서 부장) 혹은 중소기업 (임원) 이직중 어느쪽이 더 현실적 선택이 될까요?

컨설턴트 :박성호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7.08.21
답변평가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직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계시네요. 20년 경력자는 시장에서 기회가 많지 않은 점이 가장 큰 장벽이죠. 하지만 현재 경력을 보니 아직 가능성은 있어 보입니다.
최근 경력이 국내/해외 영업 총괄 업무를 하고 있네요. 이런 경우는 기존 기업 규모 이상은 이동이 쉽지 않죠. 국내면 국내, 해외면 해외 영업 총괄자가 따로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동급 내지는 그 이하 총괄 포지션으로 이동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수평이동과 중소기업 이동을 같이 병행하는 전략이 좋겠습니다. 단 수평 이동 40%, 중소 기업 이동 60% 이상 정도로 구직 활동을 권장합니다. 수평 이동 가능한 기업은 외부 수혈보다 규모가 있기 때문에 내부에서 올릴 가능성이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중소 규모는 국내외 영업 총괄이 가능한 임원급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중소규모 임원급 이동 시에도 현재 연봉을 수준을 고수하는 것도 좋습니다. 리스크도 있기 때문이죠. 이제는 미래 5-10년을 보고 이동하는 것이기 때문에 원칙을 정하여 이동을 해야 합니다. 이직 가치가 일을 오래 하는 것이냐, 연봉도 기존 만큼 고수하는 것이냐 등... 정말 비젼이 있고 경영자가 좋은 사람이라면 연봉을 약간 감수하고 이동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것은 그때 상황을 봐가며 결정하면 좋겠습니다.
아직도 경쟁력이 있는 이력이오니 자신감을 갖고 적극적인 구직 활동 권장합니다. 경력이 많으면 헤드헌팅 채널을 이용하는 것도 권장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중소규모 이동 시 경영자나 오너의 성향에 대한 충분한 조사와 분석을 하시길 바랍니다. 규모가 큰 기업 출신이 오면 기대가 많아 단기간 성과만 재촉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를 저도 많이 봐 왔습니다. 분명이 기존 기업과 중소규모 기업은 인력들의 퀄리티가 다르기 때문에 리더십 발휘하는데 한계점이 나타나기도 한다는 점 참고바랍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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