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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자재구매 업무로 이직을 원합니다.

조회수 1,328
신 청 자 :kns*** 님
신 청 일 :2017.11.16(목) 21:45
상담분야 :경영·인사·총무·사무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현재 직장에 대한 미래가 투명하지가 않다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경력을 토대로 아무리 노력을 하여도 주변사람들의 변화가 없고, 회사가 발전하는 기대가 점점 사라진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최대한 나의 업무경력을 조금이라도 존중해주는 직작을 찾고 싶다

컨설턴트 :박성호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7.11.17
답변평가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현재 직장의 시스템과 비전에 대한 문제로 이직 걱정을 하고 계시네요. 경력 16년이면 적은 경력이 아닙니다. 그 경력에 대한 대우를 받지 못한다면 당연히 이직을 고민하는 것은 맞습니다. 문제는 이직 전략입니다. 나이가 있기 때문에 경제적인 안정을 고려해 퇴사 전에 이직을 확정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사실 이직을 하면 누구나 기존 직장의 텃새에 시달리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도 자신의 전문성과 능력, 리더십을 꾸준히 보여주며 기존 직원과 동화 되는 것이 일반적이죠. 자신이 노력을 했지만 주변의 변화가 없다면 이직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경력자 자재관리로 이직을 하는 것이 맞습니다. 기존 직장을 다니면서 적극적인 이직 활동을 권장합니다. 그리고 헤드헌팅 이직 활동도 병행을 권장합니다. 헤드헌팅 활용을 하면 그나마 조금더 해당 회사 문화나 팀, 조직의 특성에 대한 정보를 입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경력직 입사에 대한 텃새 정도도 파악할 수 있구요. 사실 16년 경력이면 팀장급 레벨이기 때문에 리더십이 중요하죠. 동료, 부하 직원에 대한 감성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상사에 대해서는 능력과 성과, 리더십으로 인정을 받아겠죠. 나를 존중하는 기업을 만나기까지는 자신의 행동도 중요한 포인트가 된 다는 점을 명심하고 이직을 하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현재 직장에서 불만이 있어도 상자, 동료, 부하 직원에게 많은 노출은 자제 바랍니다. 평판 관리때문입니다. 매니저급 이상은 평판 체크를 요구하는 기업이 많아 정말 좋은 기업의 입사 기회가 평판 조회로 무산될 수 있습니다. 힘든 조직이라도 최소한의 매너, 리더십, 능력 등에 대한 대인관계도 관리를 해야 합니다.
모쪼록 이직 시도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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