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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직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조회수 1,096
신 청 자 :psw*** 님
신 청 일 :2017.11.20(월) 10:05
상담분야 :인터넷·IT·통신·모바일·게임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저희 회사가 현재 M&A 를 당해서 저의 팀 4명 중 2명을 권고사직 받으라는 회사의 명령을 받았습니다.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M&A는 올해 4명에 진행이 되었으며, 5월에 완료 되었습니다. 또한, 그 시점에서는 PT 등 필요 인력을 어필하여서 4명이 보존하게 되었지만, 현재 매출 부진으로 인력 감축이 요인합니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2명을 다 자를수가 없어서 차라리 팀장인 저 하나로 3명을 남길 수 있을거 같아서 제가 이직을 요원합니다.

컨설턴트 :박성호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7.11.21
답변평가 :
안녕하세요, 인수합병에 대한 책임을 팀장이 지고 이직을 원하는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이런 현상을 저도 가끔 목격했습니다. 팀장이나 임원급에서 종종 보았습니다.
벤츠코리아 이후 경력관리에 오점을 남기지는 않을까 우려스럽습니다. 근속기간이 길지 않아서요. 현재 회사도 2년을 채우지 못하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전산실 관련 팀장급 포지션은 자주 오픈이 되는 것이 아니라 이직 시도도 어려움이 따를 것입니다.
매출감소로 인한 인수합병이면 미래 비전도 좋지 않을 것이라 판단해 이직을 시도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기업의 미래가 자신의 미래가 되기도 하죠. 책임감을 발휘하고 이직을 시도하는 것에 아쉽지만 응원하고 싶네요. 이직에 대한 맘을 가졌으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공개채용이든 소개등 적극적인 이직활동 바랍니다. 단, 고용보험관련해서도 회사측과 잘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혹시 이직 활동 시간이 길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비자발적 퇴사라는 확인을 받아야 겠죠. 이력서 작성 시에도 현재 이직 사유를 반드시 인수합병으로 인한 권고사직을 작성바랍니다. 사유가 합당해야 불이익이 없습니다. 헤드헌터로 이력을 보면 이직 횟수가 많아 지는 것이 단점으로 보입니다. 충분한 대비와 대안을 세우시길 바랍니다. 자신은 기업마다 사유가 분명하다 해도 서류전형에서 오해를 부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직 결정이 되면 사내 혹은 집에서도 적극적인 써칭을 권장합니다. 이미 사내에도 노티스를 한 상태라 이해할 것입니다. 이제는 자신에게 적합한 기업을 찾는 방향으로 집중해야 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팀장급이면 추후 평판 조회에 대한 연락이 기업으로 올 수도 있죠. 기존 기업 부하직원이나 상사와도 마찰은 최대한 줄이고 대인관계는 잘 쌓고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이미 어느 정도 결심을 한 상태라 특별하게 조언을 해 주기가 힘드네요. 일반적인 조언만 언급했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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