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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업으로 이직하고 싶습니다.

조회수 1,307
신 청 자 :326*** 님
신 청 일 :2017.11.24(금) 16:38
상담분야 :전문직·법률·인문사회·임원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국제재무분석사(CFA) 공부, 현업과 병행

현업(회계부서)가 금융업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CFA를 최종적으로 취득해도 금융업으로의 이직이 힘들것으로 생각(현재 만29세)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입사초기, 미래에 대한불안으로 시작하여 CFA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흥미도 많고 비교적 타업종,타직무보다 평균적으로 나은 연봉을 받을 수 있다 생각하여 준비하고 있고, 지금은 영어공부와 CFA공부를 부단히 하고있습니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앞으로의 방향, 구체적인 목표설정

컨설턴트 :박성호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7.11.27
답변평가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자격증과 업종,직무에 대한 고민을 하고 계시네요. CFA만 있다고 바로 금융권으로 이동하기는 어렵습니다. 3년 경력자이면 경력을 버리고 신입으로 자산운용사 등 지원은 가능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 분야는 경쟁율과 스펙에서 CFA 자격과 회계 경험만으로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금융권 회계 직무로 이동하는 것도 비슷합니다. 직무 내용은 비슷하지만 일반적으로 금융권은 장벽이 큽니다. 다른 업종 출신이 경력으로 이동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물론 금융권 출신이 일반기업자금 부서 등으로 이동을 하기는 하지만 연봉 등으로 일반기업으로 이동하는 경우는 거의 없죠.
금융 쪽이 연봉이 많은 메리트는 있지만 현재 조건에서는 딱히 적극 지원하라고 권장하기에는 학력, 스펙, 경력 등이 좋은 편은 아닙니다. 이미 금융권 신입 지원자들도 대부분 CFA를 갖춘 지원자가 많기 때문입니다. 저는 영어 가능하면 장벽이 높은 금융권 지원보다 AICPA등을 취득해 외국계 기업 재무회계 분야로 이직을 모색하는 것도 좋습니다. 금융권 보다 연봉은 높지 않지만 글로벌 기업들은 매니저급 이상되면 연봉도 좋습니다. 게다가 학벌에 대한 차별도 약하고요. 잘 아시겠지만 국내 기업은 아직도 학벌에 대한 제한이 많이 있죠.
개인적으로허탈감 CFA에 대해 너무 몰입하면 이 생길 수 있습니다. 현재 스펙과 경력으로 자산운용사 등 신입을 지원해 시장 반응을 타진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가능성은 약하지만 규모가 크지 않은 곳부터 노크를 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자신이 원했던 분야라면 시도는 해보고 방향을 전환해도 후회가 없죠. 100% 불가능은 아니기 때문에 시도해 보라고 조언을 드리는 것입니다. 시도해서 결과에 따라 방향을 틀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대신 회계 분야도 경쟁이 치열한 것은 사실입니다. 영어 잘하고 AICPA 갖춘 경력자들도 많으니까요. 저희 헤드헌팅를 하다보면 외국계 기업은 대리급 이상은 많은 분이 AICPA를 갖고 있습니다. 참고바랍니다.
이직이나 직무, 업종 모두가 가고 싶은 대로 되면 좋겠지만 현실적인 장벽이 있으면 시도를 한 후 방향을 트는 것도 좋습니다. 연봉 차이에 대한 것은 앞으로 경력관리를 어떻게 하느냐도 중요한 포인트가 되기 때문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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