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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 업종으로 이직을 하고 싶습니다

조회수 1,632
신 청 자 :167*** 님
신 청 일 :2017.12.19(화) 20:25
상담분야 :서비스·여행·숙박·음식·미용·보안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현재 첫 직장으로 3년 8개월 정도 근무하였습니다
내년 1월부로 대리 케이스라 현재 근무는 하고 있으나 업종을 변경하여 이직을 하고자 합니다
진급 후 3~4개월(혹은 그보다 짧을 수도 있습니다) 내에 퇴사할 경우 이직시에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타업종으로 이직시 직급이 중요하지 않다면 퇴사를 진행하고 싶습니다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다른 직무로 부서 이동을 신청하였으나 신청한 부서가 아니라 본부 내에 부서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1. 업종 변경시 직급의 영향이 미칠까요
2. 진급후 이직을 한다면 언제쯤 하는 것이 좋을까요
3. 입사하려는 업체에서 신입을 모집할 경우 경력이 인정될까요

컨설턴트 :박성호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7.12.20
답변평가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업종 변경에 대한 고민이 많으시네요. 아쉽게게도 이력 사항을 볼 수 없네요. 업종이 무관한 직무인지를 보려고 했는데 상담이 약해 지겠습니다. 일반적인 경영 지원 관련 직무는 업종 무관하게 이직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특성이 강한 직무, 업종은 타 업종으로 이동할 때 경력 인정이 안되고 경력직 채용도 쉽지 않습니다.
직급은 가능하면 진급이후 하는 것이 같은 대우를 요구하기도 좋습니다. 하지만 진급 예정이라고 하면 아직은 아니기 때문에 지원자가 불리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3년 8개월 경력 연수가 있어 이직시 대리 직급을 원한다는 표현을 해도 가능성은 있습니다. 문제는 그 만한 역량과 능력을 갖추었을 경우를 말하는 것입니다. 대기업은 아직 연차가 부족하기도 하죠. 진급 후 이직을 시도하면 이력서에도 직급을 당당하게 작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진급 후 이직 시기는 좋은 시점은 없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기업과 직무가 있으면 바로 해도 됩니다. 단 기존 직장에서 마무리는 잘 하고 가야겠죠. 기존 기업에서 진급자 교육이 있으면 그것을 마치고 가도 됩니다. 대체로 3개월 이내에 프로그램이 있죠. 이 교육은 추후 다른 기업에서도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이죠.
신입을 요구하는 경우는 경력은 인정하지만 연봉과 처우 조건은 그 회사 신입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거의 4년 경력자이면 경력직 이직을 권장합니다. 신입으로 입사해도 기존 선배들 나이와 비슷해 서로가 처세하기 힘들 경우도 발생합니다. 그래서 대기업은 나이 든 신입을 좋아 하지 않기도 합니다. 기존 직원과 갈등 발생 가능성 때문이죠. 정말 본인이 가고 싶은 기업이면 경력직 채용은 없고 신입만 있다면 도전을 해야 겠죠.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자신의 가치를 인정하는 기업으로 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쪼록 이직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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