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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직 고민요청드립니다.

조회수 1,361
신 청 자 :236*** 님
신 청 일 :2017.12.26(화) 13:21
상담분야 :경영·인사·총무·사무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안녕하세요 저는 인사총무 경력자로 올해 8월까지 3년 3개월 재직중인 회사를 나와 현재 재직중인 회사가 있습니다.
다만, 연봉 및 시용기간등에 대해서 구두로 고지 받은 것과 내용이 달라
고심끝에 퇴사를 하려고 합니다.
이때, 이 4개월 남짓 되는 경력을 기재해야될지 말아야할 지 고민됩니다.
기재를 하기에는 너무 짧고, 기재하지 않기에는 공백기가 길어지기에 고민됩니다.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여러 사람에게 자문을 구하는 중입니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기재여부 및 공백기에 대한 의견과 우려되는 점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습니다.

컨설턴트 :박성호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7.12.26
답변평가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짧은 경력에 대한 기재 여부로 고민이 생겼군요. 인사 직무에 근무한 분이기 때문에 가능하면 정직하게 작성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하지만 헤드헌팅 시장에서는 3개월 정도는 삭제하라고도 하지요. 이직을 통한 적응력 실패라는 오해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력서에 사유를 명확하게 작성해도 기업에 대한 충성도를 의심하거나 조직 적응력에 대한 오해를 받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혹시 헤드헌팅 활용한 지원이면 빼서 지원하기도 합니다. 단 공백기에 대한 이유를 만들어야 겠죠. 하얀 거짓말도 스스로 만들어야 겠죠. 무엇을 배웠다 혹은 부모님 간병을 했다 등 관련 이유를 만들어 공백기에 대한 대안을 준비하고 삭제하기도 합니다.
가능하면 기재하는 것이 좋습니다. 솔직하게 어떤 점이 자신과 맞지 않았는지를 명확히 언급해 정직성을 인정 받는 것이 좋습니다. 오해 보다 이해를 받기 위한 노력이 인사 직무에서는 더 어울리는 성품이겠죠. 오해를 혹은 이해를 하는 것은 지원하는 기업 인사담당자의 생각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딱히 무엇이라 언급하기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기업의 호불호에 따라 다르기 때문입니다. 경력 상의 직무가 상이해서 이직을 신청했다는 이유를 언급하는 것이 좋죠. 연봉 등 관련 내용은 사전에 꼼꼼하게 체크하지 못한 지원자에 대한 오해를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지원하는 기업 규모에 따라, 혹은 직무 특성에 따라 오해냐 이해냐를 구분할 수 있습니다. 현재 경력을 보면 멀티 플레이어 성격이 강해 기존 기업과 규모가 비슷한 기업이나 그 이상 기업은 원하는 직무에 포인트를 맞추어 사유를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게다가 조직 충성도는 기업 규모가 큰 기업이 많이 요구하게 되죠. 그러면 삭제에 대한 고민을 하고 삭제하고 공백기에 대한 이유는 인터뷰 시에 자신있게 답변하면 됩니다. 혹은 여행 및 재충전을 했다라고 솔직하게 공백기를 언급해도 되고요. 기업이나 직무 특성에 따라 전략적으로 작성하면 되겠습니다.
명학한 해법이 존재하는 고민이 아니라 가능성을 두고 답변을 드렸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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