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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직시 필요한 스펙등을 알고 싶습니다.

조회수 1,434
신 청 자 :yok*** 님
신 청 일 :2018.01.05(금) 15:29
상담분야 :전자·기계·기술·화학·연구개발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이직을 했는데, 인프라가 전혀 없는 지방이전기관이여서 다시 이직을 하고 싶습니다. 이직을 하려고 보니, 가지고 있는 영어자격증들이 모두 만료가 되어 이직이 가능한지, 또 현재 직장에서 10여개월 정도 근무한 것이 이직시 좋지 않은 영행을 끼치는지도 궁금합니다.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가지고 있는 자격증이 만료되었다는 것을 인지 후, 현재 영어말하기 자격증을 다시 취득하기 위해 영어공부를 다시 하고 있으나, 근무하면서 공부하기가 쉽지 않네요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이직에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컨설턴트 :박성호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8.01.05
답변평가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직에 대한 고민 중 영어 점수 유효 기간에 대한 고민이 있네요. 다시 취득하면 좋겠지만 신입이 아닌 경력자는 과거 기준을 작성해도 됩니다. 최근 2년내 성적을 요구하는 조건이 없으면 일반적으로 과거 취득 시점 점수로 작성해도 무방합니다. 경력자들이 시간을 내서 다시 시험을 보기 힘들다는 점은 어떤 채용 담당자나 이해를 하는 부분이죠. 크게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추후 면접시 해당 요건에 대한 질문이 생겨도 시간을 내기가 어려운 환경이었다는 점을 어필하면 큰 문제가 없습니다.
최근 10개월 경력에 대한 사항은 기업마다 다르기 때문에 호불호가 있습니다. 다만 이직 사유가 본인이 생각한 정도에서 많이 벗어나 인프라면 해당 기관이나 기업들이 이해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다만, 이직시 충분히 체크하지 못한 점은 약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경력 내용과 능력이 좋은 경력자는 이런 점은 상쇄되기도 합니다. 자신의 능력과 잠재력, 역량이 좋으면 자신감을 갖고 이직을 시도해도 좋습니다. 1년도 안 돼 이직을 하는 것은 조직 충성도에 대한 영향을 주는 행동으로 보이지만 이유 타당도가 높으면 크게 문제 되지 않을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이력을 보니 4번째 이직인 점은 핸디캡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대안과 준비는 필요합니다. 아직 경력이 5년도 안 됐는데 3번의 이직은 단점이 될 수 있죠. 게다가 연구개발 관련 직무이면 더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추후 경력 관리에 이점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현재 자신의 잦은 이직 핸디캡을 상쇄시키는 것은 상위에서 언급했지만 사유를 분명히 밝히고 경력 상의 강점을 잘 부각시키는 방법이 최선입니다. 경력기술서를 구체적으로 작성하고 이직 하는 기관이나 기업에 적합한 인재라는 점을 충분히 어필하길 바랍니다.
모쪼록 질문에 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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