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로그인 바로가기

현재문서위치

  • 상담

  • 이직·경력상담

로그인

뉴스

이력서·자소서

면접

공채자료

취업지원서비스

인사·비즈

커뮤니티

상담

기업정보


게시판 타이틀

 1인법인 대표경력은 포함하는게 좋을까요?

조회수 1,080
신 청 자 :167*** 님
신 청 일 :2018.05.18(금) 23:48
상담분야 :금융·보험·증권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1년전 회사를 퇴사한 후, 1년여동안 부동산 분야로 이직을 하고 싶어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땄으며, 작년 9월부터는 그 동안의 경험을 살려 부동산컨설팅 회사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매출이 없는 상황이고 계속적으로 운영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재취업을 하고자 합니다.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작년 퇴사 후, 기본적인 이력서를 작성하여 공개한 후, 간간이 헤드헌터분들의 연락이 있었으나, 당시에는 제가 개인적인 꿈(?)이 있던지라 거절하였습니다 하지만 최근 상황이 좋지 않아 본격적으로 재취업을 고민하고 있으나, 1년여간의 공백과 저의 경력에 딱 맞는 포지션을 찾기가 쉽지 않네요...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첫번째, 제 경력으로는 자산운용사나 시행사 등 부동산 개발/금융 등으로의 이직은 어려운걸까요?
(나름 부동산 관련 네트워크도 어느정도 이상 가지고 있습니다만...)

두번째, 만약 어렵다면 그동안의 경력을 인정해주는 물류기획이나 신사업 쪽으로의 재취업을 해야될 것 같은데..이 때 1년여간의 1인기업 대표 경력을 포함하는 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지금처럼 공백으로 놔두는 것이 좋을까요?

세번째, 최근 여기저기 지원을 하고 있지만 연락이 잘 안오고 있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객관적으로 봤을 떄 평가 부탁드리며,
혹 이력서와 자소서가 부족하다면 어떤 부분을 수정/보완해야 될까요?
사실 제대로 된 이력서와 자소서를 써본적이 없는지라...^^;

컨설턴트 :박성호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8.05.21
답변평가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랜 경력을 통해 개인 사업을 시도 했으나 좋은 결과를 보지 못하고 이직을 하게 되었군요. 이제는 나이도 어느정도 차 있어 기회를 갖기도 어렵고요. 전반적으로 이직은 쉽지 않을 듯 합니다. 먼저, 자산운용사, 부동산 개발 분야는 가능성은 있지만 쉽지 않을 듯 합니다 .물론 과건 물류 관련 업종에서 관련 업무를 경험했다고 해도 정통 부동산 개발 분야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부동산 개발 경험을 한 경력자가 생각보다 주변에 많다는 장벽도 있고요. 가능성은 있으나 나이, 업종, 직무 분야 경험을 보아 경쟁력이 높은 후보자는 아닌 것이 현실적인 판단입니다. 부동산 네트워크가 있어도 해당 업종에서 해당 실무를 한 지원자와 경쟁에서 이길 확률은 많지 않아 보입니다. 오히려 가능성은 기존 경력을 갖고 물류기획 관련 직무에 도전하는 것이 이직 성공률은 2배 이상 높다는 것이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점도 직무와 업종 적합성은 높지만 지원하는 기업의 나이대를 고려하면 기회는 많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동종 업종 이직은 주변 인맥을 활용해 시도하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평판이나 자신의 신뢰도, 능력을 담보해줄 소개자의 역할이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최근 경력에 대한 이력서 작성 관련 문제는 공백기가 있어 부동산 분야 지원 시에는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기존 업종 이직시에는 삭제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대신 공백기에 재충전과 재교육 관련 합당한 이유를 만들어 놓으면 좋겠습니다. 자칫 작성을 하면 다른 기업에서도 바로 퇴사할 수 있는 지원자로 오해를 받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마무리하면 경력자는 나이 고하를 떠나 자신의 직무 전문성을 최대한 살려 이직을 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하지만 다른 유관 업종과 직무를 경험했다 해도 관리자급은 해당 분야 정통파를 선택, 채용할 확률이 높다는 사실입니다. 잘 알겠지만 관리자급 이상은 기업이 리스크 안기를 꺼리기 때문입니다.
모쪼록 이직에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윗글 아래글 리스트

댓글

작성자명 변경

댓글 등록 시 노출되는 작성자명을 아래 세 가지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별명을 선택한 경우, 사진 노출 및 개인홈으로 연결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