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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으로의 이직 전망을 알고 싶습니다

조회수 845
신 청 자 :167*** 님
신 청 일 :2018.05.22(화) 23:48
상담분야 :생산·정비·기능·노무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회사에서 인정받아 외국순환근무 중입니다만, 가족 문제로 귀국을 희망합니다.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2017년 부터 한국으로의 이직을 시도해 보았으나 현재까지 별 성과가 없었습니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제 경력을 바탕으로 유능하신 헤드헌터 분과 연결되길 희망합니다.

컨설턴트 :박성호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8.05.23
답변평가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외국에서 오랜 시간 근무 경력을 갖고 있네요. 하지만 아직 좋은 job과 기업을 만나지 못해 고민하고 계시군요. 아쉬운 점은 경력 내용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작성 되었다면 구체적인 답변을 드릴 수 있는데 말입니다. 먼저, 2017년 최근 구직 활동을 어떻게 했는지도 중요하죠. 채용 포털만 보고 지원했는지 아니면 헤드헌터도 활용을 했는지도 중요하고요. 게다가 업종 특성을 감안해 구직활동을 했는지도 중요합니다. 여러 요소를 보아야 정확한 진단과 조언이 가능하니까요. 간략한 경력을 보면 생산관리, 외주관리 등이 직무 전문성으로 보이고요. 업종은 항공 관련 업종으로도 보이고요. 직무 보다도 업종 특성이 강하면 기회는 적습니다. 게다가 여성이고 나이가 있다면 한국 노동 시장은 장벽이 많이 존재하죠. 아직도 성별 선호도는 사라지지 않고 있고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팀장급 이상이면 더욱 장벽은 높아지는 구조죠. 항공산업 분야이고 생산관련 분야이면 더 성별 장벽은 존재할 가능성이 큽니다. 세계적인 기업에서 좋은 시스템과 탁월한 역량을 인정을 받아 승승장구한 기록은 있지만 국내 기업 임원들이 보는 시각은 여러가지 나올 수 있습니다. 한 예로 보신주의 팽배한 조직은 자기보다 능력이 좋은 동료가 오면 자기 위치에 대한 위협을 느껴 대표 이사 선까지 이력서 자체가 오르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현재 까지는 국내 기업 구직및 분위기 관련 내용이었습니다.
다음은 이런 장벽이 존재해도 이직을 위해서는 좋은 헤드헌터를 만나는 것도 방법이긴 합니다. 그 헤드헌터 추천 채널이 인사부가 아닌 대표이사와 직접 연결이 되면 금상첨화죠. 그 점도 참고 바랍니다. 그런 분은 많지도 않고 찾기도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가능하면 글로벌 써치펌을 먼저 알아보고 접촉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물론 해당 업종에 커넥션이 있는 기업이나 헤드헌터면 좋죠. 2-3개 정도 국내에 오피스를 가진 글로벌 써치펌 찾아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국내 써치펌은 해당 업종 전문성을 가진 헤드헌터를 탐색해 접촉을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저도 헤드헌팅을 하고 있지만 항공관련 업종은 주변에 많지 않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혹시, 주변 지인이나 해당 분야 인맥을 통해 알아 보시는 방법도 권장합니다.
전체적으로 좋은 경력을 갖고 계신 분이긴 하지만 해외 경력과 나이, 여성, 특정 업종 등이 조금은 생각을 하게 하는 요소입니다. 모쪼록 어려움이 있지만 잘 찾아보면 좋은 기업을 만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화이팅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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