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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임원 근무 및 경영자문 활동

조회수 1,386
신 청 자 :m00*** 님
신 청 일 :2018.06.17(일) 20:42
상담분야 :전문직·법률·인문사회·임원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계약직 근무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2018년 4월부터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재능기부 또는 경영컨설팅
전문대학 시간강사(경영학 박사과정 수료/논문 준비)

컨설턴트 :박성호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8.06.18
답변평가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경력이 오래된 분이네요. 사실 한국의 고용 시스템이 문제가 되긴 합니다. 아직도 청춘처럼 왕성한 에너지가 있지만 기회가 없는 것이 사실이죠. 김 선생님처럼 후배들이나 청년들을 유ㅣ해 기부내지는 기여를 하고 싶지만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재능기부은 어떤 것을 하실 것인지 주제와 목적을 분명히 해서 지속적으로 관련 기관, 기업, 학교 등을 노크하시면 되실 것입니다. 여기서 직장 경력과 CFO 경력에 포인트를 두고 스스로 세일즈 포인트를 찾아 어필하는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 다음 경영컨설팅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워낙 해당 부분 컨설팅 업체도 많고요 김 선생님은 일반 기업 출신이고 컨설팅 펌 출신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김 선생님 연령대 경영컨설팅 경험 출신들도 이미 시장에 많이 나와 있는 것도 기회 잡기가 힘든 요소입니다. 이 부분은 경영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어도 숙고가 많이 필요합니다.
셋째 시간 강사문제는 제가 뭐라 조언을 드리기가 어렵네요. 박사 수료를 했어도 기존 젊은 강사진과 경쟁을 해야하고 강의 경력도 없어 접촉과 어필 자체가 어려워 보입니다. 컨설팅 관련 조언과 비슷하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일에 대한 열정이 있지만 이제는 정규직으로 근무하지 어려운 나이고 계약직도 많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중장년 재취업 센터 등을 적극 활용해 계약직 기회가 있으면 적극 시도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컨설팅과 강의 분야는 진입 장벽과 기회가 많지 않고 주기적인 일로 다가 오기는 힘들기 때문입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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