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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직 및 보수만족업체선정

조회수 1,195
신 청 자 :167*** 님
신 청 일 :2018.08.23(목) 14:18
상담분야 :무역·영업·판매·매장관리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이직희망..현회사는 소규모라서 급여한계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최근발생 및 신규브랜드창업고려중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규모큰 회사으로의 취업,내지 프리랜스 활동

컨설턴트 :황재천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8.08.24
답변평가 :

상담을 위해 쓰신 내용이 너무 간략하여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간략히 쓰면 여러 방면에서 말씀드려야 하는데
그렇게 여러 방면에서 말씀을 드리면 자신에게 해당되는 내용은 극히 일부분인지라 에쎈스 있는 상담이 되지 못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문제가 급여 수준으로 보입니다.
급여 수준 관련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어느 회사의 급여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는 이미 그 회사에 재직하거나 퇴사한 사람들에게 학인하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모든 회사의 급여수준을 꿰고 있는 컨설턴트는 없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직을 하실 때에는 회사에서 급여수준을 알려주기를 기다리기 보다 명학하게 집고 넘어가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요즘의 회사는 그렇게 딱 부러지는 사람을 더 선호합니다. 회사는 아마도 어느 정도의 수준을 원하느냐고 할 겁니다. 희망 수준을 말씀하시면 됩니다. 거기서 서로 기대의 차이가 나면 응시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헤드헌터를 이용할 때에는 헤드헌터를 통해서 알아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헤드헌터는 헤드헌터 일을 하면서 고객사인 채용회사의 급여 정보를 갖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사실 모든 헤더헌터가 급여수준을 아는 것도 아닙니다.
회사에서는 급여수준은 '대외비'로 관리하기 때문입니다.
헤드헌터가 알 수 없는 연봉 수준이라면 본인이 희망하는 연봉수준을 밝히는 게 좋습니다.
회사 측에서는 자기네가 줄 수 없는 연봉 수준을 원하면 미리 포기할 수 있으니 응시하는 입장에서도 시간적 마음적으로도 괜찮습니다.

홧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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