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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력서를 중소기업이 원하는 인재상에 맞게 보완

조회수 938
신 청 자 :kim*** 님
신 청 일 :2018.09.27(목) 12:17
상담분야 :재무·회계·경리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취업에 필요한 이력서등 서류 작성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고 싶다(외국에 장기 거주한후 한국에 정착하기 위해 이력서등 취업에 필요한 서류를 작성하여 리크루트를 전문적으로
하는 취업 사이트에 등록)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1년정도, 한국에 입국한지 얼마되지 않아 전문가를 찾지 못함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본인의 회사경력등을 이력서등에 잘 표현하여
원하는 분야에 취업

컨설턴트 :박성호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8.09.28
답변평가 :
안녕하세요, 김 *태님 반갑습니다.
해외 생활이 좀 있네요. 국내 사정도 예전처럼 활황이 아니라 이직에 많은 어려움이 있겠습니다. 경력 23년 정도이고 나이도 50이 넘어서면 기회가 많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경력을 보니 경영기획/관리 분야에 좋은 경험을 갖고 있어 적극적인 구직 활동 권장합니다. 단, 대기업 보다는 김 선생님이 과거 경험한 유통업종의 중견기업 수준의 경영기획이나 해외 진출을 모색하는 기업에는 경력 궁합이 맞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특히 동남이 진출을 노리는 기업도 괜찮죠.
구직 활동은 일단 채용 포털을 통한 기회는 많지 않을 것입니다. 먼저, 헤드헌팅을 활용한 기회를 가져 보세요. 중견기업 수준의 경영관리/기획이나 동남이 진출 기업 관련 포지션이 오픈 된 헤드헌팅 기업을 찾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력서나 경력 기술서는 담당 헤드헌터가 코치를 해줄 것입니다. 해당 기업 포지션에 맞는 경력 기술서 작성에 대한 코치가 있는 헤드헌터를 알아 보시는 곳도 좋습니다. 관리자 급이라서 기회는 많지 않을 것입니다. 이에 대한 조급성는 버리시고 알아 보시길 바랍니다. 3개 업체 정도 알아 보시길 권합니다. 헤드헌팅을 활요하는 이유는 관리자급이라 채용 포털보다는 헤드헌팅을 통해 컨피덴샬하게 진행하는 기업이 많기 때문입니다.
직접 구직활동은 채용 포털을 통해 활용하는 방법이죠. 자신과 관련성이 큰 포지션이 오픈 됐으면 이메일 지원을 하기 전에 담당자와 직접 통화를 통해 가능성을 타진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기업규모은 중견기업이나 우량 중소기업도 좋을 듯 합니다. 방향을 잘 잡고 이제는 오래 근무할 만한 기업 우선으로 찾는 것이 좋습니다.
세번째는 지인을 통한 구직 방법도 있습니다. 가장 김 선생님을 잘 아는 분이라 소개만 되면 좋은 결과에 이르기 쉽습니다. 선배, 동료, 후배 등 인맥을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자존심보다는 구직이 우선이므로 적극 활용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오래된 경력자는 포지션을 보고 이력서를 수시로 수정해야 합니다. 특히 많은 경력을 나열하기 보다는 포지션에 맞는 경험, 경력, 역량을 요약해 어필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경력 기술서 상단에 핵심역량 항목을 만들어 5가지 정도 해당 포지션 관련 어필 내용이 있으면 좋습니다. 아쉽게도 상담 문의 내용에 원하는 분야가 없어 그에 대한 언급은 하질 못했습니다. 헤드헌터는 최소 해당 업종 5년 이상 된 분에게 문의하고 접촉하길 바랍니다. 시장에 대한 동향도 알기 때문입니다.
몇 가지 조언을 드렸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50이란 나이가 한국에서는 큰 장벽이 되기도 합니다. 조금더 민첩하게, 전략적으로 구직활동을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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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정범

    한번 도움을 받아보고 싶습니다 2018년 10월 07일

  • 박성호님 답변 감사드리며

    컨설턴트분 소개받아
    취업관련 개인상담 가능한지?
    저의 개인멜이나 연락처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8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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