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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원하는 조건이 현실적인지 궁금합니다.

조회수 704
신 청 자 :167*** 님
신 청 일 :2019.01.16(수) 11:54
상담분야 :무역·영업·판매·매장관리

현재 회원님의 어려움은 어떤 점 이십니까?
91년생 (28세) 여성입니다. 두바이에서 승무원 경력 2년, 일본 유튜브팀에서 품질관리 약 1년 경력이 있고, 토익 만점, 일본어 비즈니스 회화 및 서류작성 가능합니다. 대학은 북경에서 중국어과 졸업했고, 중국어 일상회화는 문제없지만 비즈니스쪽은 좀더 공부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서비스직은 자신있으나, 사람 대하는 일보다는 책상에 앉아서 하는 일, 컴퓨터 보고 하는 일이 적성에는 더 맞습니다.

제 고민은, 한국에서 취업활동이 처음이라 연봉을 얼마나 생각해야될지 모르겠다는 점입니다. 중소기업들 연봉 보면 2600이 최대인 곳이 많은데, 그런 곳에 가기에 제 능력이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한국에서 일을 하려면 제 경력과는 전혀 상관없는 일을 할 가능성이 높은데 그럴 경우, 대기업 지원하기에 부족한 스펙인지, 최소 세전 3500이상의 연봉을 희망하는데 터무니없는 생각인지 궁금합니다.

언제부터 이 문제가 시작되었고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방법을 사용해 보셨습니까?
이런저런 구직사이트에서 일을 알아보았지만 원하는 조건의 직장은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상담을 통해 기대하시는 것은 무엇입니까?
구직시장에서 제 가치가 어느정도 되는지 알고싶고,
제가 가진 경력으로 전혀 다른 일 (무역, 마케팅 등)을 하려면 연봉을 기대보다 많이 후려쳐야(?) 하는지 궁급합니다.

컨설턴트 :황재천 님의 답변입니다.
답 변 일 :2019.01.16
답변평가 :
구직시장에서 자신의 가치가 얼마나 될지를 궁금해 하셨습니다.
일률적으로 말할 수 없습니다.
정답이 없는 질문을 하셨습니다.

똑 같은 일을 하여도 회사 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심지어는 같은 업종의 경쟁 관계라도 연봉 수준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직원들이 선호하는 게 연봉 말고도 다른 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직을 추진하실 때에는 해당 회사의 어떤 업무에 지원하실지를 정하셔서 해당 업무를 잘 할 수 있기 위해 필요한 지식, 기술, 태도를 경력업무에서 키웠음을 입증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경력이 있어도 경력을 인정하는 회사도 있고 짧은 경력은 아예 인정을 하지 않기도 합니다. 때로는 가중치를 달리하여 경력기간을 산정하는 회사도 있습니다.

연봉제를 선택하는 회사에 있어 같은 경력으로 입사하여도 연봉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그 연봉 수준은 회사와 채용합격자의 협의에 의해 달라지기도 합니다. 물론 우리나라 회사의 정서 상 신입의 경우엔 대부분의 동일 날짜 입사이면 처음 연봉이 같기도 합니다(물론 같은 그룹이라도 회사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나는 그룹도 있습니다.)

경력 경험이 없는 다른 일을 할 때에는 해당 경력 경험이 하고자 하는 일을 잘 하는데 도움이 되는 역량(지식, 기술, 태도)을 키웠음을 입증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경력이 있다고 경력기간 그대로 인정하지는 않는단 의미입니다.

경력 경험이 하고자 하는 일을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경력 없는 신입합격자들이 받는 연봉과 차이가 나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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