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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직장인, 새해 상사-부하직원에게 가장 바라는 점은?

  기사입력 2013.01.08 09:20
- 직장인의 바람, ‘업무지시 명확한 상사’VS‘주도적으로 일하는 부하’

2013년 새해, 직장인들이 상사와 부하직원에게 가장 바라는 점은 무엇일까?
취업포털 인크루트( 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가 상사와 부하직원이 모두 있는 직장인 21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우선 지난 해 상사에 대한 만족도를 묻자 ▶불만족(49.3%) ▶만족(28.9%) ▶보통(21.8%)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부하직원에 대한 만족도는 ▶보통(35.5%) ▶불만족(34.6%) ▶만족(29.9%) 순이었는데, 비교해보면 상사에 대한 불만이 부하직원에 대한 불만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풀이된다.

그렇다면 부하직원이 올해 직장상사에게 바라는 점은 무엇일까?(복수응답)

▶‘업무지시가 명확했으면’(52.1%) 하는 바람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또한 업무적인 측면 외에도 ▶‘부하직원들을 잘 챙겨주고 격려해줬으면’(47.4%) 하고 바라는 직장인도 많았다. 칭찬과 격려로 부하직원의 사기를 북돋아주길 바라는 것.

▶‘독단적으로 업무 처리하지 말고 의견을 경청했으면’(36.0%)에서 보듯 상사와의 소통을 희망하거나 ▶‘업무지시보다 본인 업무부터 제대로 해냈으면’(28.4%)처럼 업무에 대한 책임감을 강조하는 의견도 상당수였다.

그 밖에 ▶‘야근을 강요하지 않았으면’(17.1%) ▶‘업무 외에 사적인 사무를 시키지 않았으면’(12.8%) ▶‘잦은 회식이나 음주에 부르지 않았으면’(9.5%) 한다는 의견이 있었다.

하지만 상사도 부하직원에게 바라는 점이 많을 것. 1위는 ▶‘시키는 일만 하지 말고 주도적으로 일했으면’(47.4%)이었다. ▶‘기본적인 예의를 갖춰 행동했으면’(38.9%)처럼 예의범절이나 생활태도를 강조한 답변도 많았다.

또한 ▶‘업무처리 및 보고가 신속했으면’(34.1%) ▶‘실적, 결과물을 내는 방향으로 업무를 진행했으면’(24.2%) ▶‘지각, 결근 등 근태관리부터 철저히 했으면’(23.2%) ▶‘업무와 관련하여 자기계발에 힘썼으면’(18.0%) ▶‘새로운 아이템이나 아이디어를 자주 얘기했으면’(14.2%) 등의 바람을 내놓았다.

한편 올해 자신이 속한 부서에서 상사와 부하직원 중 누구의 역할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는 ▶상사(관리자)(73.5%)라는 응답이 ▶부하직원(실무자)(26.5%)이라는 응답보다 월등히 높았다.



인크루트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pr01@incru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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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성은 http://www.incruit.com/voiceu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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