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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공공기관 합동채용 방식, 구직자 45%가 "긍정적"

  기사입력 2017.09.11 09:49
- 구직자 입사 지원 예상 기업 수는 1인 평균 ‘13개 사’…신입 구직자는 17곳에 달해
- Q. “합격 겹친다면 어떤 기업을 택하시겠습니까?” A. “급여>근무환경>합격가능성 높은 곳”





<그림. 인크루트는 2017 하반기 입사지원 계획 설문조사 결과를 9일 발표했다.>



구직자의 10명 중 5명 가량은 '공공기관 합동채용 방식'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중복지원자를 거르고 시험 경쟁률을 낮출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는 자사 회원 645명을 대상으로 <2017 하반기 취업준비 계획>을 조사한 결과를 9일 밝혔다.

응답자들은 평균 13개 사의 기업에 입사지원서를 제출할 것으로 전망되었으며, 입사지원을 함에 있어 우선 순위를 두는 기업 유형으로는 '중견기업'이 13.5%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우수기업(우수중소기업, 강소기업, 이노비즈 등 일하기 좋은 기업)'이 13.4%, '공기업/공공기관(12.9%)', '대기업(11.1%)' 순으로 나타났다.

기업 유형별 입사 지원 예상 빈도를 계산해보니 대기업/중견기업/우수중소기업/공기업 및 공공기관에 각각 2번씩 지원하고, 일반 중소기업/외국계기업/국내 상장기업사들에 1번씩 지원하는 꼴이다.

경력 연차 별로는 ‘신입구직자’들이 1인당 평균 17곳에 입사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고, ‘0~2년차’가 10곳, ‘3~5년차’가 8곳, ‘6~9년차’가 5곳, ‘10년차 이상’이 11곳 가량 지원할 것으로 밝혀졌다.

만약 합격한 기업들의 필기시험이 같은 날 겹치는 상황이 벌어진다면, 응답자들은 어떤 기준으로 응시할 회사를 고를까. 그 결과 '급여 및 복리후생'을 견주어 시험을 치르겠다는 구직자가 21.0%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근무지역 및 근무환경을 보겠다'는 응답자가 16.9%로 나타나 그 뒤를 이었고, '합격 가능성(13.3%)', '고용안정성(10.9%)', '기업의 규모(7.3%)' 등의 답변이 나타났다.

관련해 '공공기관 합동채용 방식'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지도 함께 물었다. 기획재정부는 46개 공공기관을 유사 그룹별로 묶어 동일 날짜에 필기시험을 치르는 합동채용 방식 확대 도입을 결정했다고 지난 7일 밝힌 바 있으며, 인크루트는 구직자들에게 2017년 하반기 합동채용을 진행하는 분야별 참여기관 현황을 공개하고 있다.

이에 대한 응답자들의 입장은 찬성이 45.4%, 반대가 36.2%로 나타났으며 '잘 모르겠다'고 반응한 구직자는 18.4%로 나타났다. 합동채용 방식이 '구직자의 선택권을 제한한다'기보다는 '중복지원자를 거르고 시험 경쟁률을 낮춰줄 것'으로 기대하는 견해가 더 많다는 것이다.

한편, 응답자들에게 '이번 하반기에 지원할 수 있는 채용 공고의 수는 작년 하반기에 비해 어떻다고 체감하는지'를 묻자, '작년 하반기와 비슷하다'는 응답이 34.8%, '작년 하반기에 비해 적어졌다'는 응답이 34.6%로 나타났다. '작년 하반기에 비해 많아졌다'는 의견은 30.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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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인크루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종서 js.lee@incru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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