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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지역별 취업 성비도 천차만별” 서울·경북 취업 성비 격차 가장 컸다...취업 평등 지역은 '대전'

  기사입력 2017.12.04 08:48
- 서울은 여초(女超), 경북은 남초(男超)로 성비격차 ‘최고’…대전·제주·경기는 비교적 균등
- 한편, 전년 동기 대비 20대 취업자 증가 지역은 강원(9%)>충북(5%)>울산·제주(4%) 순




<그림. 인크루트는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를 토대로 한 3/4분기 20~29세 취업자 성비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올해 3/4분기 20대 취업자의 성비 격차는 '서울'과 ‘경북’이 가장 큰 것으로 밝혀졌다.

취업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 대표 이광석)가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를 토대로 2017년 3/4분기 20~29세 취업자 성비를 분석한 결과, 서울과 경북의 남녀성비는 각각 41:59, 59:41로 집계되며 서울은 여성 취업자가, 경북은 남성 취업자가 더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성비 격차가 큰 지역은 58:42로 여성보다 남성 취업자 수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난 △충남이었으며, △강원과 △대구가 각각 43:57, △광주가 45:55의 성비를 보였다.

반면, △대전은 50:50의 성비를 기록하며 성비 격차 0%의 '취업 평등 지역'으로 등극했다.

이어 △제주와 △경기가 각 49:51, △충북과 △인천이 나란히 52:48를 기록하며 적은 성비 격차를 나타냈다.

한편, 전년 동기 대비 20대 취업자가 증가한 지역은 강원이 9%(8,000명)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충북이 5%(6,000명), 울산(3,000명)과 제주(2,000명)가 각각 4%씩 는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대구는 전년 대비 20대 취업자 수가 12%로 가장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고, 충남은 7%, 대전 6%, 전남과 전북이 각각 5%씩 하락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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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c)인크루트.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종서 js.lee@incrui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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